평택시 오성면, 민·관·경 합동 순찰로 안전한 마을 조성에 나서
[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 오성면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명호)와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양승대)는 오성면(면장 이종관)과 오성파출소(소장 원경연)와 함께 지난 7월 31일(금) 오성강변과 숙성리 일대에서 민·관·경 야간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 20여 명은 외식과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금요일 저녁 시간대에 맞춰 오성강변 일대 산책로와 숙성리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생활 주변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피며 청소년들의 안전한 일상과 건전한 지역 환경조성을 위해 예방 활동을 펼쳤다. 김명호 오성면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안전협의회와 청소년지도위원회가 함께 힘을 모아 범죄 예방과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승대 오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tnt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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