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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nt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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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nt뉴스는 지금 가장 핫한 트렌드와 이슈를 모아 독자들과 소통하는 인터넷 신문사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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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시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오소캠핑장에서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 실시]]></title>
       <link >http://tntnews.kr/332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2127191.jpg" alt="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오소캠핑장에서 청소년 문화 체험활동 실시"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윤미숙)는 지난 7일 오소캠핑장에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p><p> </p><p>이번 행사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의 주요 활동으로, 오소캠핑장에서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위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바비큐 체험과 물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p><p> </p><p>참가한 청소년들은 바비큐 체험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물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 </p><p>윤미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에게 뜻깊은 여름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p> </p><p>정연숙 송북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신 송북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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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시, 2026년 청소년 해군캠프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tntnews.kr/332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155310.jpg" alt="평택시, 2026년 청소년 해군캠프 성황리 마무리"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 서부청소년센터(센터장 이희윤)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2회기에 걸쳐 운영한 ‘2026년 평택시 청소년 해군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캠프는 평택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양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군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등학생 등 총 12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p><p> </p><p>참가 청소년들은 사전모임을 시작으로 해군 제2함대를 방문해 안보 견학, 함정 견학, 해양 생태 교육, 해군 훈련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선박 시뮬레이션 체험과 화재진압체험 등 해군 훈련 프로그램을 현역 해군 장교와 해병들이 직접 교육하고 진행해 청소년들이 해군의 업무와 훈련을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청소년들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군 부대와 전투함정을 직접 둘러보고 다양한 장비와 시설을 체험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현직 해군 장병들과의 만남을 통해 해군의 역할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도 가졌다.</p><p> </p><p>이와 함께 해양환경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며 해양도시 평택의 지역적 특성과 해양환경에 관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체험도 진행됐다.</p><p> </p><p>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함정에 직접 탑승해 해군 장비를 살펴볼 수 있어 신기했고, 해군이라는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이희윤 서부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해양 안보 의식을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해군 제2함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청소년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의미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p><p> </p><p>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한편, 이번 ‘2026년 평택시 청소년 해군캠프’는 주민들의 제안과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청소년 관계기관이 함께 청소년의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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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시 송탄보건소,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title>
       <link >http://tntnews.kr/331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2042328.jpg" alt="평택시 송탄보건소,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일반시민과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 및 법정 의무 교육 대상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지난 7월 한 달간 총 9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전문 강사팀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위급 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교육은 연령대에 따른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 및 기도 폐쇄 관련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집합교육으로 구성되었다.</p><p> </p><p>평택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구하는 데 중요한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심정지 등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p><p> </p><p>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9</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원평동, ‘사랑의 블루베리청’으로 여름철 건강 나눔]]></title>
       <link >http://tntnews.kr/331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2193679.jpg" alt="평택시 원평동, ‘사랑의 블루베리청’으로 여름철 건강 나눔"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 원평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센터장 송방헌)가 지난 10일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블루베리청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p><p> </p><p>이번 행사는 봉사자들이 직접 시원하고 영양가 높은 블루베리청 100개를 정성껏 담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p><p> </p><p>송방헌 센터장은 “유난히 더운 올여름,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블루베리청을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기력을 회복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김재신 원평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솔선수범하신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8</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title>
       <link >http://tntnews.kr/331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1171303.jpg" alt="평택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방세와 관련해 시민들이 겪는 고충을 해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부과·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납세자의 어려움을 납세자의 입장에서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와 협의·조정을 통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도록 지원하는 납세자 권리보호 창구이다.</p><p> </p><p>주요 업무는 △지방세 고충 민원 상담 △납세자 권리보호 요청 △징수유예 및 기한연장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선정대리인 신청 등이다.</p><p> </p><p>지난해에는 징수유예와 권리보호 관련 민원 62건,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2건, 기타 세무 상담 56건 등 총 120건을 처리하며 시민들의 지방세 관련 고충 해결과 권익 보호를 지원했다.</p><p> </p><p>지방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디에 문의해야 할지 모르거나 담당 부서와의 상담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 평택시청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p><p> </p><p>최원용 평택시장은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지방세 관련 고충을 살피고, 납세자의 권리가 제대로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7</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시민 중심 행정으로 조직개편 추진]]></title>
       <link >http://tntnews.kr/331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1332974.jpg" alt="평택시, 시민 중심 행정으로 조직개편 추진"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시민의 민원을 더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해결하기 위해 민원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한다.</p><p> </p><p>시는 민선 9기 핵심 추진 과제인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구현하기 위해 ‘민원봉사국’ 신설 등의 내용을 담은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8일 입법 예고했다.</p><p> </p><p>이번 조직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민원봉사국’ 신설이다. 이는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최원용 시장의 시정 철학을 조직에 반영한 것으로, 시는 기존 ‘행정자치국’에 속했던 민원 기능을 확대·개편해 ‘민원봉사국’을 신설하고, 산하에 ‘원스톱민원과’와 ‘민원봉사과’, ‘건축허가과’, ‘주택과’를 배치할 계획이다.</p><p> </p><p>특히 최 시장의 대표 공약이었던 ‘원스톱민원과’를 새롭게 설치해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더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행정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그동안 민원의 성격에 따라 여러 부서에 걸쳐 처리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민원 접수에서부터 처리까지 시민의 입장에서 살피는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p><p> </p><p>또한, ‘원스톱민원과’를 ‘민원봉사국’의 주무 부서로 배치해 경험과 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드는 환경을 조성한다. 그동안 민원부서는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인사상 보상이 미흡해 직원들이 피하는 부서로 인식됐으나, 시는 신설 부서인 ‘원스톱민원과’를 주무 부서로 두는 방식으로 조직 내 위상과 역할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p><p> </p><p>아울러 건축허가와 산지·농지전용, 공동주택 관리와 주거복지, 일반주택 건축 및 광고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담당하는 ‘건축허가과’와 ‘주택과’도 ‘민원봉사국’으로 옮긴다.</p><p> </p><p>이와 함께 평택시는 ‘기획항만경제실’을 ‘기획조정실’로 개편하고, ‘미래도시전략국’은 ‘일자리경제국’으로 재편한다. 이 밖에도 ‘도시주택국’은 ‘도시정책국’으로, ‘안전건설교통국’은 ‘교통안전건설국’으로 변경하며, ‘총무과’·‘한미국제교류과’·‘교통행정과’의 명칭을 각각 ‘행정지원과’·‘국제교류과’·‘교통주차과’로 조정한다.</p><p> </p><p>또한 행정안전부 기준인력 수시 배정을 반영해 일반직 정원을 기존 2390명에서 2397명으로 7명 늘린다. 이에 따라 4급과 5급 직급의 정원이 각각 1명씩 늘어날 전망이다.</p><p> </p><p>최원용 시장은 “민원은 단순히 처리해야 할 행정업무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는 불편을 줄이고,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이번 조직개편은 오는 12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평택시의회 심의·의결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6</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장애인회관, 35인승 휠체어 리프트 차량 안전기원식 개최]]></title>
       <link >http://tntnews.kr/331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1436118.jpg" alt="평택시 장애인회관, 35인승 휠체어 리프트 차량 안전기원식 개최"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지회장 장호철)는 지난 10일 수탁 중인 장애인회관에서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탑승할 수 있는 35인승 대형버스를 출고하며 안전기원식을 진행했다.</p><p> </p><p>이날 행사는 평택시 장애인회관 수탁단체인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 장호철 지회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축사와 장애인회관 직원들의 안전 운행 선언 순서로 진행됐다.</p><p> </p><p>평택시 장애인회관의 35인승 휠체어 리프트 차량 도입은 단순한 차량 구매를 넘어서, 교통약자인 장애인들의 자유로운 이동권 확보와 사회참여 기회를 한층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p><p> </p><p>(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 장호철 지회장은 “장애인회관 입주단체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리프트 차량이 드디어 출고되었습니다. 35인승 대형 리프트 버스 출고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 리프트 차량이 우리 회원들의 발이 되어 안전하게 다니며,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더 많은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1:20: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5</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송탄보건소, 지역아동센터 건강가꾸기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tntnews.kr/331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46392917.jpg" alt="평택시 송탄보건소, 지역아동센터 건강가꾸기 프로그램 운영"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 송탄보건소(소장 조민수)는 관내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15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8일까지 ‘지역아동센터 건강가꾸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이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비만·영양, 흡연 예방, 아토피 피부염 관리, 신체활동 증진 등 아동에게 필요한 건강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p><p> </p><p>특히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주제별 교육 동영상과 체험형 건강교육 꾸러미를 활용해 건강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프로그램은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지역아동센터의 참여 여건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면 교육은 선정된 2개 센터를 대상으로 보건소 방문을 통해 체성분 검사와 영양·비만 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보건소 영양사가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비대면 교육은 신청한 센터에 건강교육 꾸러미와 교육 동영상을 제공해 각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에 형성된 건강한 생활 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참여형 건강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송탄보건소 건강증진팀(031-8024-7267)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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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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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배우 오초희 등장! “쌍둥이 독박 육아에 변호사 남편은 캐릭터 덕질”]]></title>
       <link >http://tntnews.kr/33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181235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배우 오초희가 쌍둥이 엄마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p><p> </p><p>8월 10일(월)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80회에서는 냉담한 남편과 열정적인 아내, ‘냉온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드라마와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던 오초희가 결혼 3년 차 쌍둥이 엄마로 등장해 변호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 것. 출산 전부터 오은영 박사와의 상담을 원했다던 오초희는 육아 갈등부터 소통 어려움까지 눈물로 호소하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p><p> </p><p>남편은 서울에서, 오초희와 생후 80일 된 쌍둥이는 친정어머니가 있는 전남광주특별시에서 지내며 340km 주말 부부 생활을 하고 있었다. 평일 내내 홀로 쌍둥이를 돌보는 오초희는 허리와 손목에 보호대를 찬 채 하루 종일 분유를 먹이고 재우는 일을 반복했다. 출산 후 회복할 틈도 없이 육아에 뛰어든 탓에 유선염까지 겪었다고. 오초희는 “염증 수치가 평균보다 10배나 높았다. 당시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만큼 아팠고 사경을 헤맨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아내가 칼로 도려내는 것처럼 아프다고 호소해도 남편은 “아이들이 모유를 못 먹어서 어떡하느냐”라며 아이들 걱정을 먼저 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내내 대화가 어긋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p> </p><p>이에 오은영 박사는 팩트를 중요하게 여기는 남편이 아내의 말에 담긴 의도는 살피지 않은 채 자신의 상황만 설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초희는 “남편과는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기분이다. 내 남편인데 나를 위해 싸워주고 변호해 줄 사람은 아닌 것 같았다. 이러다가 헤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남편에게 질문한 사람의 의도를 먼저 파악해야 정서적인 소통이 가능하다고 조언하고, 오초희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먼저 정확하게 말할 것을 당부했다.</p><p> </p><p>남편의 미숙한 육아 모습 또한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주말에도 쌍둥이 옆에서 업무에 집중하던 남편은 아이를 다리 사이에 둔 채 일을 이어갔다. 이후 아이를 침대에 홀로 내려놓고 자리를 뜨는가 하면, 분유를 먹이면서도 업무를 처리하다 아이가 토하는 아찔한 상황까지 벌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와 MC들은 “절대 안 됩니다”라고 다급하게 외쳤고, 장동민은 “이건 서툰 게 아니라 노력을 안 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오은영 박사 역시 “눈 깜짝할 사이에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며 아이의 안전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단호하게 경고했다.</p><p> </p><p>그런가 하면, 오초희는 “남편이 30년간 포켓몬 덕질을 하고 있다.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줄 알았으면 결혼 안 했을 것”이라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남편이 장비를 동원해 대회까지 출전하는가 하면, 신혼여행마저 포켓몬을 잡는 일정으로 채웠다고. 특히, 결혼기념일이자 어린이날 전날인 5월 4일 남편이 피카츄 에디션 상품을 셀프 선물로 사 온 것을 두고 참았던 분노를 터뜨렸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취미 자체보다 가족을 대하는 남편의 ‘우선순위’를 짚었다. 일찍 퇴근해야 밤 10시일 정도로 바쁜 일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남편이 잠깐의 여유가 생겼을 때 캐릭터 상품을 사러 간 것이 오초희에게는 가족이 뒤로 밀린 것으로 느껴졌다는 것. </p><p> </p><p>이어 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340km 주말부부 생활을 끝내고 아이들을 함께 양육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우선 서울 집에서 함께 지내며, 부족한 인력은 도움을 받으라는 현실적인 솔루션도 제시했다. 방송 말미에는 곧바로 서울에서 함께 생활하기 시작한 두 사람의 근황이 공개됐다. 오초희는 “싸우는 횟수도 확실히 많이 줄었다”라고 달라진 근황을 전했고, 남편도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주말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p><p> </p><p>사진제공 =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1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3</guid>
     </item> 
	  <item>
       <title><![CDATA[ '슈돌' 물만두 강이, 카메라 체질 인증! 생애 첫 여권사진 촬영에 미모 폭발!]]></title>
       <link >http://tntnews.kr/33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2118204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물만두’ 강이가 생애 첫 여권 사진 촬영에서 카메라 체질을 뽐낸다.</p><p> </p><p>‘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p><p> </p><p>오는 12일(수) 방송되는 ‘슈돌’ 632회는 ‘우리의 행복은 지금’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강단둥이남매의 생애 첫 여권 사진 촬영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p><p> </p><p>앞서 강이는 거치캠을 보고 옹알이를 터트리는가 하면, 방긋방긋 미소를 발사하는 등 독보적인 카메라 친화력을 드러낸 바. 강이는 여권 사진 촬영에 돌입하자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며 아이컨택을 하더니 환한 미소를 뽐낸다.</p><p> </p><p>하지만 여권 사진 규정상 ‘무표정 강이’가 등판해야 하는 상황. 이에 ‘웃음을 참아라’ 미션이 펼쳐진다고. 손민수는 “강아, 근엄하고 진지하게!”라며 무표정 강이를 소환하고, 이에 강이는 아빠 말을 알아들은 듯 웃음기를 싹 지우고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며 근엄한 자태를 보여줘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의젓한 오빠미를 뽐내는 강이의 여권 사진을 본 랄랄은 “강이는 클수록 아빠 판박이야”라며 감탄한다.</p><p> </p><p>카메라 사랑꾼 강이와 달리 왕만두 단이는 카메라 앞에서 잠시 긴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브이를 하는가 하면, 오동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운 여권사진을 남겼다는 후문.</p><p> </p><p>강단둥이남매의 생애 첫 여권 사진 촬영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2TV</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1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2</guid>
     </item> 
	  <item>
       <title><![CDATA['연애전쟁' 이효리, “만약 내 일이라면 난 눈물 날 듯” 과몰입! 무슨 일? ]]></title>
       <link >http://tntnews.kr/33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2315168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JTBC ‘연애전쟁’에서 7년째 연애중인 무명배우 커플이 ‘여사친 문제’로 격돌한다.</p><p> </p><p>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노필터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p> </p><p>오늘(11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8화에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한 대세 오브 대세 김원훈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7년째 연애 중인 무명배우 커플이 등장해 불꽃 튀는 공방전을 펼친다. 특히 7년째 이어진 무명배우 커플의 ’여사친 갈등’을 둘러싸고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김원훈의 뜨거운 갑론을박이 벌어진다고.</p><p> </p><p>여친은 “유독 불편한 여사친이 딱 한 명 있다”라며 여사친을 경계하는 이유를 밝힌다. 특히 여친은 남친의 생일 파티 날을 떠올리며 “여사친이 오빠랑 나 사이에서 자야 돼?”라고 분노한다. 이에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김원훈은 동시에 “이게 무슨 소리야?”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이어 서장훈은 “범상치 않은 또라이가 왔어”라며 남친의 태도에 혀를 내두른다.</p><p> </p><p>무엇보다 남친은 여사친과 단둘이 만나는 걸 허락할 수 없다는 여친을 향해 “내 재미도 못 누려?”라고 받아쳐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김원훈을 경악하게 한다. 이효리는 “무슨 재미?”라며 여친의 입장에 빙의해 싸늘한 눈빛을 발사하더니 “만약 내 일이라면 난 너무 서운해서 눈물 날 것 같다”라고 과몰입했다는 후문.</p><p> </p><p>이효리의 과몰입과 분노를 부른 무명배우 커플의 여사친 문제는 이번주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JTBC</p><p> </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2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1</guid>
     </item> 
	  <item>
       <title><![CDATA[‘플레이리스트 109’ 테이-차인표 등, 가슴 깊이 묻어둔 이야기 꺼낸다! 진한 감동과 눈물부터 예상치 못한 웃음까지.. 4회 관전 포인트 공개! ]]></title>
       <link >http://tntnews.kr/33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2448630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플레이리스트 109’가 테이, 차인표를 비롯한 다양한 주인공들의 가슴 깊이 묻어둔 이야기를 꺼낸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진솔한 고백부터 예상치 못한 만남이 안긴 웃음, 마음을 울리는 ‘버팀송’ 라이브까지 한 회에 담아낸다.</p><p> </p><p>오늘(11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 ‘플리109’) 4회에서는 3MC 이석훈, 이준, 딘딘이 각자의 삶을 버티게 한 노래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이에 4회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p> </p><p>관전 포인트 1. 테이, 활동까지 중단해야 했던 사연.. 쉽게 꺼내지 않았던 안타까운 과거 공개!</p><p> </p><p>가수 테이가 밝은 에너지 뒤에 가려져 있던 가슴 아픈 과거사를 고백한다. 그는 발라드 가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당시 갑자기 활동을 중단했던 사정을 솔직하게 밝히며 쉽게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를 전한다.</p><p> </p><p>친형 같았던 매니저 형이 먼저 떠나간 후 겪었던 회피의 시간부터 오랜 시간 마음속에 담아뒀던 솔직한 심정까지 꺼내놓는다. 그 시간이 무려 3년이라고 밝힌 테이는 “내가 힘들 때 다시 새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기는 느낌이었다”라며 자신을 버티게 한 ‘버팀송’을 공개한다.</p><p> </p><p>관전 포인트 2. ‘플레이리스트 109’ 최초! 3MC를 깜짝 놀라게 한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p><p> </p><p>이날 테이와 ‘버팀송’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누던 중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생각지도 못한 인물의 등장에 이준은 “소름 돋았어”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다른 멤버들도 일제히 벌떡 일어나 손님을 맞이한다.</p><p> </p><p>특히 그의 등장에 테이는 “인생 진짜 선물이다”라며 울컥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과연 테이를 감동하게 만든 깜짝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p> </p><p>관전 포인트 3. 이석 훈→ 차인표, 마음을 울린 ‘버팀송’ 라이브! 특별한 무대 예고!</p><p> </p><p>게스트의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이석훈은 그의 버팀송인 최유리의 ‘숲’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 앞서 1회에서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싶어’ 라이브로 단시간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석훈이 이번에는 ‘숲’으로 어떤 감성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p><p> </p><p>한편, 배우 차인표의 진솔한 고백과 특별한 무대도 베일을 벗는다. 차인표는 과거 미국 이민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가정사부터 낯선 타국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고자 고군분투했던 사연을 전한다.</p><p> </p><p>이어 힘겨운 시기 자신을 버티게 했던 버팀송을 직접 부를 예정. 특히 차인표는 특별한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진정성이 가득 담긴 이 무대에 3MC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p><p> </p><p>테이가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부터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손님, 이석훈과 차인표가 전할 마음을 울리는 ‘버팀송’ 라이브까지 펼쳐질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4회는 오늘(11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p><p> </p><p>‘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 노래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전 국민 버팀송 수집 프로젝트다.</p><p> </p><p>&lt;사진 제공&gt; '플레이리스트 109'</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2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10</guid>
     </item> 
	  <item>
       <title><![CDATA[ ‘라디오스타’ 홍현희, 약 10kg 감량 후 쏟아진 비만 치료제 의혹 전격 해명!]]></title>
       <link >http://tntnews.kr/33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2627653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현희가 약 10kg 감량 후 자신을 둘러싼 비만 치료제 의혹을 전격 해명한다. 또한 유재석의 샤라웃으로 10여 년 전 개그 코너 ‘더 레드’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근황부터 아들 준범이에게 혹독한 연기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일상까지 공개한다.</p><p> </p><p>오는 1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방송인 홍현희,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개그맨 이창호, 마술사 유호진이 출연하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꾸며진다.</p><p> </p><p>홍현희는 이날 과거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갔던 시기와 비교하면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 그러나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 때문에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따라왔다고 말한다.</p><p> </p><p>그는 이에 “결백하다!”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선다. 자신의 건강 관리 방식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급기야 현장에서 ‘피까지 뽑아보자’고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과거 사진을 다시 본 뒤 자신조차 달라진 모습에 놀랐다며 솔직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p> </p><p>10여 년 전 선보였던 개그 코너 ‘더 레드’의 역주행 소식도 공개한다. 홍현희는 최근 유재석이 해당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언급한 뒤 과거 영상의 조회수가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더 레드’는 잘난 척하는 상대를 향해 거침없이 직언을 날리는 속 시원한 캐릭터로, 홍현희가 스튜디오에서도 당시 캐릭터를 직접 소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p> </p><p>특히 홍현희는 ‘더 레드’ 캐릭터의 뮤즈가 자신의 어머니라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어린 시절 집에서 들었던 부모님의 실제 대화와 어머니 특유의 강렬한 말투가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는 것.</p><p> </p><p>아들 준범이와의 재미있는 일상도 공개한다. 요즘 역할극에 푹 빠진 준범이가 엄마, 아빠에게 상황과 대사를 지시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홍현희는 준범이가 목소리 톤까지 세세하게 디렉팅한다며, 마음에 들 때까지 같은 장면을 여러 번 반복하게 만드는 ‘리틀 호랑이 감독님’의 혹독한 연기 트레이닝 방식을 공개해 미소를 짓게 한다.</p><p> </p><p>홍현희는 준범이의 유치원에 알려진 뜻밖의 이미지 때문에 당황한 일을 공개하는데, 준범이가 선생님에게 “엄마 방은 화장실”이라고 말했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한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 현장을 폭소케 한다.</p><p> </p><p>또한 홍현희는 과거 오정태와 함께 촬영했던 ‘트러블 메이커’ 패러디 영상의 비하인드도 꺼낸다. 당시 패러디가 유행하던 시절 오정태의 제안으로 촬영에 나선 그는 이 영상이 자신의 인생을 바꿀 기회라고 생각해 소속사의 만류에도 촬영을 강행했다고 밝힌다. ‘트러블 메이커’의 원작을 그대로 재현하겠다는 의욕에 불타올라 진한 스킨십을 나누며 촬영했는데 결국 예상과 다른 전개가 펼쳐졌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p><p> </p><p>약 10kg 감량을 둘러싼 의혹부터 10여 년 만에 역주행 중인 ‘더 레드’, 아들 준범이와의 일상과 오정태와의 과거 패러디 비하인드까지 홍현희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 제공&gt; MBC ‘라디오스타’</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2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9</guid>
     </item> 
	  <item>
       <title><![CDATA['나는 SOLO' 33기 모솔남들, 난생 첫 '프러포즈 미션'에 단체 멘붕! &quot;이걸 어떻게 하지?&quot; ]]></title>
       <link >http://tntnews.kr/33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20035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모솔남들이 생애 첫 ‘프러포즈 미션’ 앞에서 각양각색의 순수 매력을 폭발시킨다.</p><p> </p><p>12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꽃다발과 ‘음성 인형’을 들고 모솔녀에게 마음을 표현해야 하는 33기 모솔남들의 좌충우돌 ‘첫인상 프러포즈’ 현장이 펼쳐진다.</p><p> </p><p>이날 제작진은 솔로남들만 따로 불러 깜짝 미션을 전달한다. 녹음기가 장착된 인형에 자신의 ‘원픽’ 솔로녀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뒤, 상대가 잠들기 전 몰래 불러내 꽃다발과 인형을 전하라는 것. 특히 제작진은 “눈에 띄지 않게 은밀하게 위대하게 전달하시라. 프러포즈 한번 멋있게 해보시라”고 주문해 모솔남들을 긴장케 한다.</p><p> </p><p>난생 처음 마주한 ‘프러포즈 미션’에 모솔남들은 우왕좌왕한다. 상철은 “꽃을 주면서 고백하거나 그런 경험 자체가 없다. 이걸 어떻게 하지?”라며 난감해하고, 영식 역시 “어렸을 때 유치원 다닐 때 그런 거 말고, (여자한테 선물을) 줘본 적은 없는 것 같다”고 쑥스럽게 말한다. 이런 가운데 광수는 ‘은밀하게’라는 제작진의 주문에 꽂혀 엉뚱한 행동을 한다. 그는 선물을 어디에 숨겨야 할지 고민하다가 ‘솔로나라’곳곳을 무한 배회한다. 광수는 “어디로 갈까?”, “어디가 안 보이지? 괜찮은 곳이…”라며 혼잣말을 쏟아내고, 이를 본 데프콘은 “100% 퓨어하다. 우리 모태솔로 특집의 핵!”이라고 그를 치켜세운다.</p><p> </p><p>그런가 하면, 능숙한 ‘로맨스 스킬’을 선보이는 모솔남도 등장한다. 영호는 한 모솔녀에게 주변에 켜진 조명을 봤는지 슬쩍 물으며 “저 밑에 쪽에? 못 보셨구나”라고, 조명 구경을 핑계 삼아 산책을 제안한다. 모태솔로라고는 믿기 힘든 영호의 자연스러운 에스코트에 3MC는 감탄한다. 급기야 데프콘은 “모태솔로 맞아? 영호는 ‘모태 사기꾼’ 같은데?”라며 웃는다.</p><p> </p><p>‘프러포즈’ 이벤트 미션으로 ‘멘붕’에 빠진 33기 모솔남들의 순수한 모습은 12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SBS Plus·ENA</p><p> </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3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8</guid>
     </item> 
	  <item>
       <title><![CDATA[‘시간추적자 설록’ 박하선, 원래 꿈은 배우 아닌 군인 “군대가 체질” 너스레]]></title>
       <link >http://tntnews.kr/33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3118286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시간추적자 설록’ 박하선이 전쟁터에서 활약한 여전사를 향한 동경을 표현한다.</p><p> </p><p>8월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5회는 ‘여전사, 금기를 깨다’라는 주제로, 전쟁의 역사 뒤편에 있었던 여성들과 숨은 영웅들을 추적한다. 금기를 깨고 전쟁터에 뛰어든 여성들의 대담한 행보부터 주목받지 못한 영웅들의 활약상까지, 동유럽 역사 전문가 김철민, 전쟁사학자 남보람과 함께 모두 파헤친다.</p><p> </p><p>무엇보다 ‘여전사’라는 주제에 걸맞은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군인 집안에서 태어난 배우 박하선은 “할아버지가 육사 출신이다. 어렸을 때부터 군인을 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힌다. 군대 예능에도 출연해 입대한 경험이 있는 박하선은 “군대가 체질”이라고 너스레를 떤다.</p><p> </p><p>이어 박하선은 전장에서 남성들보다 뛰어난 전투 실력을 발휘한 ‘테토녀 여전사’ 밀룬카 사비치의 이야기에 푹 빠진다. 그녀가 제 발로 전쟁에 뛰어든 사연이 밝혀지자, 박하선은 “너무 멋있다”라고 감탄한다. 또 “(군대 예능 출연할 때) 나도 사격을 잘해서 선수를 할까 생각했었다”라고 틈새 어필해 웃음을 자아낸다.</p><p> </p><p>그런가 하면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시기, 첩보전의 핵심에서 활약한 ‘코드네임 신시아’의 이야기는 모두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장항준은 총과 칼이 아닌 다른 무기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한 신시아의 활약상에 “타고난 스파이”라고 감탄한다. 또 반전을 거듭하는 일촉즉발 첩보 작전에 “남이 하면 심장 쫄깃한데, 난 절대 할 수 없다”라고 반응해, 장항준을 아찔하게 만든 신시아의 정체와 작전에 관심이 집중된다.</p><p> </p><p>‘야사 담당’ 썬킴은 역사책에 기록되지 않은 전장의 숨은 영웅들 ‘TOP3’를 발표해 관심을 모은다. 그들의 놀라운 정체와 상상을 초월하는 활약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p><p> </p><p>한편,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록이 남긴 빈칸을 채우는 역사 추적 예능으로, 역사를 쉽고 재밌고 색다르게 풀어내는 MC 장항준, 봉태규, 신아영, 썬킴의 시너지가 빛나며 호평을 얻고 있다. 5회는 8월 11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3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7</guid>
     </item> 
	  <item>
       <title><![CDATA[ ‘라디오스타’ 이창호, ‘쥐롤라’에서 진짜 뮤지컬 배우로! 디즈니 본사 심사 통과해 ‘겨울왕국’ 올라프 역 데뷔 X 펜트하우스 청약 당첨 후 포기한 사연! ]]></title>
       <link >http://tntnews.kr/33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444374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창호가 유튜브를 뜨겁게 달군 ‘쥐롤라’ 영상을 시작으로 진짜 뮤지컬 배우가 된 과정을 공개한다. 정식 오디션을 거쳐 디즈니 본사의 심사까지 통과해 뮤지컬 ‘겨울왕국’의 올라프 역을 맡은 그는 코미디언과 뮤지컬 배우를 합친 ‘뮤지언’으로 변신한 근황과 함께 펜트하우스 청약 당첨 후 결국 포기하게 된 웃픈 사연까지 털어놓는다.</p><p> </p><p>오는 1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방송인 홍현희,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개그맨 이창호, 마술사 유호진이 출연하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꾸며진다.</p><p> </p><p>이창호는 한 유튜브 채널의 코너 ‘뮤지컬스타’에서 ‘킹키부츠’의 롤라를 패러디한 ‘쥐롤라’로 화제를 모으며 김문정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김문정에게 노래 지도를 받은 그는 이후 꾸준히 인연을 이어갔고, 실제 ‘겨울왕국’ 오디션에 지원해 올라프 역에 합격하며 뮤지컬 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고 밝힌다. 김문정은 이창호의 합격이 디즈니 본사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결과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한다.</p><p> </p><p>이창호는 ‘뮤지언’으로 살아가는 일상도 공개한다. 그가 연기하는 올라프는 배우와 퍼펫이 함께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배우의 움직임과 표정까지 퍼펫과 하나처럼 맞춰야 한다고. 무대 위에서는 자신이 아닌 올라프가 보여야 하기에 동료 배우들도 이창호가 아닌 퍼펫과 눈을 맞춘다는 독특한 연기 방식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p><p> </p><p>뮤지컬 데뷔작인 만큼 이창호는 작품 안에서 막내 생활도 제대로 하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어린 엘사와 안나 역을 맡은 아역 배우들에게도 깍듯하게 ‘선배님’이라고 부른다고. 자신의 무대를 본 아역 선배들에게 직접 피드백을 구하는 등 진지하게 배우 생활에 적응해가는 모습으로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낸다.</p><p> </p><p>그런가 하면 이창호는 자신을 다시 열심히 뛰게 만든 재테크 흑역사(?)도 공개한다. 주변 동료들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만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감을 느꼈다는 그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고 전한다. 그러던 중 일생일대의 기회인 펜트하우스 청약에 당첨됐지만, 며칠 만에 청약을 포기했다고 밝혀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p><p> </p><p>이어 이창호는 최근 불거진 ‘배우병’ 논란에 대해 정면 돌파한다. “실력으로 배우병 논란을 잠재워보겠다”며 직접 너드남 X 미남 연기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진짜 뮤지컬 배우가 된 이창호의 한층 깊어진 연기력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개그 후계자를 양성 중인 근황도 공개한다. 주인공은 바로 친동생. 현재 이창호와 함께 일하고 있는 친동생은 인플루언서를 꿈꾸며 이창호의 콘텐츠에도 종종 등장하고 있다고. 이날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한 동생은 오빠의 빈틈을 노리는 남다른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남매 콩트까지 펼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p><p> </p><p>‘쥐롤라’에서 진짜 뮤지컬 배우가 된 과정부터 펜트하우스 청약 당첨 후 포기한 사연, ‘배우병’ 근황 정면돌파, 친동생과의 남매 콩트까지 이창호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 제공&gt; MBC ‘라디오스타’</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7:4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6</guid>
     </item> 
	  <item>
       <title><![CDATA['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와 ‘경성연가’ 지키기 위해 기자회견! ‘긴장↑’ ]]></title>
       <link >http://tntnews.kr/33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14544793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이혜리와 ‘경성연가’를 지키기 위해 기자회견에 나선다.</p><p> </p><p>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10회 방송을 앞둔 오늘(11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공동 연출하는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위기가 닥친 현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먹구름이 낀 ‘경성연가’를 무사히 완성해 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p> </p><p>앞서 방송된 9회에서는 안수희(박지영 분)가 불륜 관계에서 우수빈을 낳았다는 사실이 담긴 음성 파일이 폭로된 후 기자들이 ‘경성연가’ 촬영장에 찾아오며 프로젝트에 빨간불이 켜졌다. 안수희는 과거 우철규(정해균 분)가 유부남이라는 걸 모른 채 만났다가 우수빈을 낳았다. 안수희 역시 우철규의 거짓말에 속은 피해자였던 것. 우수빈과 안수희의 관계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두 사람이 각각 감독과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는 ‘경성연가’가 위기에 빠졌다.</p><p> </p><p>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은 큰 결심을 한 듯 기자회견에 나서고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이어 ‘경성연가’ 촬영장에 있는 주이재가 무언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은 듯 잔뜩 굳어 있는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안긴다. 무엇보다도 어찌 된 영문인지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우수빈의 슬픈 눈빛과 무언가 불길한 예감을 한 듯 그를 바라보는 주이재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수빈과 안수희의 관계가 우수빈과 주이재의 꿈과 사랑인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해진다.</p><p> </p><p>‘그대에게 드림’ 제작진은 “안수희가 우수빈의 친모라는 사실이 세상에 드러나면서 우수빈과 주이재의 ‘경성연가’ 프로젝트가 큰 위기에 봉착한다”라면서 “우수빈과 주이재가 ‘경성연가’를 지키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꿈과 사랑을 키워나가는 두 사람의 위대한 발걸음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p> </p><p>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0회는 오늘(11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7:4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5</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밤하늘 수놓은 빛의 향연&quot;... 여의도 한강 2.5km 물들인 서울세계불꽃축제]]></title>
       <link >http://tntnews.kr/33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23398123.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서울세계불꽃축제 / 사진=서울관광아카이브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선선한 초가을 바람이 한강 수면 위로 산뜻하게 내리쬐면 여의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대형 불꽃의 장관이 도심 전체를 환히 밝힌다.</p><p> </p><p>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여의도동 84) 여의도 한강공원 및 노들섬 일원에서 펼쳐지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가을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어우러져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 축제이다.</p><p> </p><p>여의도 한강공원 중심 구역부터 반포, 이촌, 노들섬 지역까지 길게 이어지는 한강 수변 2.5km 공간이 화려한 빛으로 물든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서울세계불꽃축제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24123597.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서울세계불꽃축제 / 사진=서울관광아카이브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대표적인 문화 예술 행사로, 명확한 역사적·지리적 내력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여의도 한강공원과 원효대교, 한강철교 및 노들섬 일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 축제는 매년 세계 각국의 전문 불꽃 연출 팀이 참가하여 각국의 특색을 담은 화려한 불꽃 쇼를 선보인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넓은 한강 수변 공간과 도심의 마천루가 어우러져 첨단 멀티미디어 연출과 조명, 음악이 결합된 독보적인 문화적 가치를 보여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 축제는 2026년 9월 5일 토요일에 개최되어 가을의 입구에서 밤의 낭만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야간 산책 및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울창한 강변을 따라 불어오는 시원한 강바람과 수면 위로 유영하는 불꽃의 조화가 매우 청량하여 가만히 서서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맑아지는 경험을 선사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도심의 높게 솟은 빌딩 숲 사이로 폭발하듯 터져 나오는 황금빛 불꽃이 자아내는 풍경은 서울 야간 관광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문화적 절경을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주요 볼거리와 관람 포인트</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2455218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서울세계불꽃축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임찬경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서울세계불꽃축제 탐방은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과 노들섬 및 수변 무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산책로와 관람 구역을 찾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평탄하게 잘 정비된 한강공원 산책로는 동선이 완만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며, 어린이나 노약자,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들어서면 수면 너머 우뚝 서 있는 원효대교와 이촌 한강공원, 노들섬 쉼터 구역으로 향하는 관람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원효대교와 한강철교 사이 수면 위에 쏘아 올려지는 대형 타원형 불꽃을 도심 기와 및 빌딩 지붕 선과 함께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구도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낮 시간대부터 대기하여 해 질 녘 노을빛이 비쳐 들 때 한강 수변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축제 전체 무대를 천천히 거닐며 관람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2시간에서 3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보통 수준으로 따뜻한 겉옷과 돗자리, 운동화를 준비하고 편안하게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2537167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세계불꽃축제 포스 / 사진=한화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5">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은 9월 5일 토요일 하루 동안 개최된다. 행사 운영 시간은 13:00부터 21:00까지이며, 메인 불꽃 쇼 연출 및 무대 행사가 지정된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펼쳐진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안전한 탐방과 행사 관람을 위해 안내된 운영 시간 내 방문을 권장한다. 야외 한강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강풍, 비 여건에 따라 실제 연출 시간이 변경되거나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 행사 당일 여의도 한강공원 및 노들섬 인근 주차장은 전면 통제되므로 자가용 이용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이 필수적이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나 9호선 샛강역, 1호선·9호선 노량진역, 4호선 신용산역을 통해 하차한 뒤 도보 10분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다. 자가용 이용 시 올림픽대로나 여의대방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나 주변 도로 통제가 진행된다. </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27299693.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서울세계불꽃축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IR스튜디오<span style="letter-spacing: -0.39px;"> </p></td></tr></tbody></table><p> </p><p>오랜 세월 가을밤의 로망을 지켜온 빛의 예술과 화려한 한강 야경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와 감동을 안겨준다.</p><p> </p><p>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품은 도심의 숨결과 화려한 불꽃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며 대자연과 조명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2: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4</guid>
     </item> 
	  <item>
       <title><![CDATA[&quot;500년 세월 분홍빛으로 물들다&quot;... 백화산 석천 계곡 절경 감싸 안은 영동 반야사]]></title>
       <link >http://tntnews.kr/33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1046527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동 반야사 배롱나무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유정 기자=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백화산 석천 계곡물 위로 산뜻하게 내리쬐면 사찰 앞마당 너머로 길게 이어지는 배롱나무의 분홍빛 풍경이 청량하게 다가온다.</p><p> </p><p>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백화산로 652(우매리 151) 일원에 위치한 반야사는 여름철에 수려한 계곡 절경과 함께 깊은 휴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역사·문화 휴양 명소이다.</p><p> </p><p>키 큰 배롱나무 두 그루와 석천 계곡의 자연 생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장소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평온함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영동 반야사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11225432.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동 반야사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영동 반야사는 신라 문성왕 13년(851년) 체증국사가 창건하고 고려 충숙왕 12년(1325년)에 중창한 사찰로, 깊은 역사적·생태적 내력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백화산 자락 석천 계곡가에 위치한 이 사찰은 조선 세조가 복전도를 얻어 병을 고쳤다는 약수 설화와 함께 사찰 앞마당에 서 있는 500년 된 배롱나무 두 그루(영동군 보호수)로 선명한 조형미와 문화적 가치를 보여준다. 절벽 위 극락전과 백화산 돌너덜이 자아내는 호랑이 형상의 자갈 지형이 정경을 이룬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곳 사찰 경내 및 탐방로 전체는 한여름이 되면 백일홍으로도 불리는 배롱나무 꽃이 만개하며 7월 말부터 8월 초·중순에 걸쳐 절정을 이루어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수림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울창한 나뭇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산바람 덕분에 짙은 흙 향기와 숲 향이 매우 청량하여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높게 솟은 기암절벽 사이로 내리쬐는 황금빛 햇살이 자아내는 풍경은 영동 산책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주요 볼거리와 사찰 탐방</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1157983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동 반야사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반야사 탐방은 사찰 입구 일주문을 지나 백화산 둘레길로 길게 이어지는 완만한 흙길 및 수변 데크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평탄하게 정비된 동선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며, 경사가 완만하여 어린이나 노약자,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산책로를 따라 들어서면 석천 계곡 너머 우뚝 서 있는 문수전 절벽과 돌너덜 지대, 쉼터 의자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대웅전 앞 마당에서 붉은 배롱나무 꽃가지와 고즈넉한 대웅전 기와지붕을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구도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아침 시각 나뭇잎 사이로 틈새 햇살이 비쳐 들 때 백화산 호랑이 형상 돌너덜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사찰과 문수전 구역 전체를 천천히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보통 수준으로 가벼운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편안하게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1234817.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동 반야사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5">영동 반야사는 연중무휴로 상시 개방되며, 운영 시간은 09:00부터 18:00까지이다. 입장료 및 관람료는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분 없이 전액 무료이다. 별도의 제한 없이 지정된 시간 내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나, 안전한 탐방과 사찰 참배를 위해 안내된 운영 시간 내 방문을 권장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야외 계곡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집중호우, 태풍 등 여건에 따라 실제로는 안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사찰 진입로 입구에 약 100대 이상 수용 가능한 무료 주차장이 위치한다. 주차 요금은 공영 및 사찰 주차장 모두 무료이다. 대중교통 이용 시 경부선 황간역이나 황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우매리' 또는 '반야사'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자가용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 황간IC를 나와 901번 지방도를 따라 이동하면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1439681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동 반야사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p><p>오랜 세월 백화산의 깊이를 견딘 배롱나무들과 화려한 석천 계곡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충청북도 영동군이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배롱나무 꽃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반야사에서 여름 햇살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9: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유정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3</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은빛 억새 물결 하늘을 찌르다&quot;... 태안 10만㎡ 청산수목원 팜파스축제]]></title>
       <link >http://tntnews.kr/33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5548395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산수목원 팜파스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진석 기자=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초입, 하늘 높이 솟구친 은빛 깃털 모양의 억새 물결이 서해안의 푸른 풍경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p><p> </p><p>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연꽃길 70 일원에 위치한 청산수목원은 가을철 국내에서 가장 화려한 팜파스그라스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휴양 명소이다.</p><p> </p><p>넓게 펼쳐진 수목원 전경과 서양억새의 화려한 자태가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고요함과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청산수목원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56319801.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산수목원 팜파스 / 사진=충남관광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태안 청산수목원은 약 10만㎡ 규모의 부지에 수목과 연꽃, 수련, 그리고 서양억새인 팜파스그라스를 다채롭게 조성한 사립 수목원으로 고유의 생태적 내력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남미 소파스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키가 2~3m 이상 자라나는 대형 다년초로, 깃털 형태의 화려한 꽃대와 높게 솟은 조형미를 선사한다. 수목원 내부는 밀레의 정원, 고흐의 정원, 알파카 농장, 연원 등 테마별로 정교하게 정비되어 있어 생태적 가치와 관람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곳은 매년 8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팜파스축제를 개최하여 황금빛 가을 산책 코스로 절정을 이룬다. 울창한 나뭇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은은한 숲 향기가 청량함을 더하며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높게 솟은 팜파스 숲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이 자아내는 빛의 풍경은 국내 가을 여행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주요 볼거리와 체험 요소</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57077772.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산수목원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청산수목원 탐방은 정문 입구를 지나 수목원 전체를 둘러보는 약 2km 길이의 완만한 흙길 및 데크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평탄하게 정비된 탐방로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나 노약자,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들어서면 키 높은 팜파스그라스 숲과 핑크뮬리 정원, 알파카 체험 공간으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사람 키를 훌쩍 넘어선 팜파스그라스 사이로 조성된 포토존에서 하늘과 은빛 깃털 꽃대를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구도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해 질 녘 노을빛이 비쳐 들 때 황금색으로 물드는 억새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 수목원 전체를 천천히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쉬움 수준으로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58343674.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산수목원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5">태안 청산수목원은 팜파스축제 기간(8월 15일~11월 30일) 동안 휴무일 없이 매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하절기 및 축제 시즌 기준 09:00부터 일몰 시까지이며, 입장은 마감 1시간 전까지 가능하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관람 요금은 성인 12,000원, 청소년(중·고등학생) 9,000원, 유아 및 어린이(4세~초등학생) 7,000원이다. 편의시설로는 수목원 진입로 입구에 대형 무료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대중교통 이용 시 태안버스터미널에서 남면·안면도 방면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원청리' 또는 '청산수목원'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자가용 이용 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또는 해미IC를 나와 77번 국도를 따라 안면도 방면으로 이동하면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5">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5858927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산수목원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p><p>오랜 시간 정성으로 가꿔진 푸른 수목과 높게 솟은 은빛 팜파스그라스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충청남도 태안군이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가을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청산수목원에서 선선한 바람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6: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진석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2</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잔잔한 호수 위를 걷다&quot;... 파주 220m 마장호수 출렁다리 산책 코스]]></title>
       <link >http://tntnews.kr/33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4230378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맑은 호수 수면 위로 산뜻하게 내리쬐면 물길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데크길의 풍경이 청량하게 다가온다.</p><p> </p><p>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기산리 465 일원에 위치한 마장호수 출렁다리는 여름철에 수려한 호수 절경과 함께 깊은 휴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역사·문화 휴양 명소이다.</p><p> </p><p>넓은 호수 풍경과 수변 산책로의 자연 생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장소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평온함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마장호수 출렁다리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431286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전경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정규진    </p></td></tr></tbody></table><p> </p><p>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는 농업용 저수지로 만든 마장호수를 도심 속 생태 휴양 공간으로 재석하여 조성한 도심 근교 생태 산책로로, 지리적·생태적 내력을 지닌다.</p><p> </p><p>2018년 3월에 개장한 이 출렁다리는 길이 220m, 폭 1.5m 규모로 개장 당시 국내 최장 보행 현수교 기록을 세우며 호수 수면 위를 걸어볼 수 있는 조형미와 생태적 가치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호수를 둘러싼 수목 군락과 푸른 수면이 대비를 이루며 도심 속 청정 녹지 축의 역할을 담당한다.</p><p> </p><p data-path-to-node="8">이곳 정원 및 탐방로 전체는 한여름이 되면 푸른 수목 군락과 호수 수면이 장관을 이루며 7월 말부터 8월 초·중순에 걸쳐 절정을 이루어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수림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울창한 나뭇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산바람과 호수바람 덕분에 짙은 흙 향기와 물 향이 매우 청량하여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 높게 솟은 나무 사이로 내리쬐는 황금빛 햇살이 자아내는 풍경은 파주 산책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주요 볼거리와 수변 탐방</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43458811.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수변탐방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박장용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마장호수 출렁다리 탐방은 호수 둘레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약 4.5km 길이의 완만한 수변 데크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평탄하게 정비된 동선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며, 경사가 없어 어린이나 노약자,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산책로를 따라 들어서면 수풀 사이로 우뚝 서 있는 전망대 카페와 카누·카약 체험장, 쉼터 의자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출렁다리 중앙부 투명 유리 바닥 구간에서 호수 수면과 산세 구도를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것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아침 시각 호수 위로 물안개가 비쳐 들 때 전망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 호수 둘레길 전체를 천천히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쉬움 수준으로 가벼운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편안하게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45041093.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산책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5">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는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출렁다리 건너기 이용 시간은 계절별로 상이하다. 동절기인 11월부터 2월까지는 09:00부터 17:00까지 운영하며, 3월부터 4월까지는 09:00부터 18:00까지, 하절기인 5월부터 10월까지는 09:00부터 20:00까지 운영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입장료 및 관람료는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분 없이 전액 무료이다. 산책로 자체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나, 안전한 산책을 위해 일출 후부터 일몰 전 사이 방문을 권장한다. 야외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집중호우, 태풍 등 여건에 따라 실제로는 안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호수 주변으로 1부터 7까지 위치한 유료 공영 주차장이 위치한다. 주차 요금은 공영 주차장 기준 소형차 2,000원, 대형차 4,000원의 단일 요금이 부과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대중교통 이용 시 경의중앙선 운정역이나 파주시내에서 시내버스(75번, 313번 등) 및 주말 맞춤버스(7571번 등)를 탑승한 뒤 '마장호수출렁다리'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다. 자가용 이용 시 서울문산고속도로 금촌IC를 나와 367번 지방도를 따라 이동하면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4534403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포토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배근한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오랜 수변 녹지의 깊이를 견딘 키 큰 나무들과 화려한 호수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경기도 파주시가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수변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마장호수 출렁다리에서 여름 햇살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03: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1</guid>
     </item> 
	  <item>
       <title><![CDATA[&quot;40만 년 세월 품은 천연기념물 폭포&quot;... 750m 산책로 따라 만나는 서귀포 정방폭포]]></title>
       <link >http://tntnews.kr/33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2714664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지연 폭포 전경 / 사진=비짓제주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tnt뉴스] 최유정 기자=밤이 내려앉아도 시원한 물줄기는 멈추지 않는다. 서귀포 정방폭포와 계곡 일대는 야간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어둠이 짙어질수록 오히려 물빛이 선명해지는 장관을 연출한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보행 약자도 폭포 전망대까지 완만한 데크 탐방로를 따라 무리 없이 다다를 수 있는 열린관광지로 꾸며져 있다. 단순한 야경 명소로만 보기엔 아쉬운 이유가 존재한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이곳은 약 40만 년 전 지각 운동이 빚어낸 독특한 지형 위에 세 겹의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이 겹쳐진, 지질과 생태가 동시에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7(동홍동 278) 일원에 위치한 서귀포 정방폭포는 수려한 기암절벽과 푸른 바다가 정겹게 어울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대표 해양 생태 지질 명소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차가운 바닷바람과 맑은 물소리가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6"> </p><h3 data-path-to-node="7"><span style="font-size: 18px;">서귀포 정방폭포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3032982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지연 폭포 전경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서귀포 정방폭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한 자연 폭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안 폭포 명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지리적으로 정방산 자락에서 발원한 수계가 서귀포 남쪽 해안 절벽을 타고 동해 및 남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동선에 입지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폭포의 높이는 약 23m, 너비는 약 8m에 달하며, 수직 절벽에서 바다로 직접 쏟아지는 동양 유일의 해안 폭포라는 독보적인 지형적 특징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폭포 상층부는 약 40만~50만 년 전 분출한 용암으로 덮여 있고, 그 아래로 화산물질과 해양 퇴적물이 뒤섞인 서귀포층이 형성되어 있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40만 년 전 이후 일어난 대규모 단층운동이 계단형 절벽을 형성했고, 주상절리와 해식애가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제주 해안 드라이브와 바다 산책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9"> </p><h3 data-path-to-node="10"><span style="font-size: 18px;">폭포 수계와 산책로 체험</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3050478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지연 폭포 전경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23m 기암절벽에서 바다로 수직 낙하하는 웅장한 물줄기 관람과 해안 암반 지대를 따라 펼쳐진 탐방로 산책 코스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수직으로 쏟아지는 하얀 파도 포말과 거대한 주상절리 병풍절벽, 그리고 시원한 해안 전망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주차장에서 폭포 전각까지 연결된 편도 약 750m 산책로는 목재 데크와 현무암 계단으로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보통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경사가 완만하여 유모차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보행 약자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폭포와 바다 풍경을 온전히 둘러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30분에서 50분 내외다.</p><p data-path-to-node="12"> </p><h3 data-path-to-node="13"><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3115806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지연 폭포 전경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서귀포 정방폭포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2026년 하절기 기준 관람 시간은 매일 09:00부터 22:00까지다. 입장 마감 시각은 21:20으로 야간 관람이 가능하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구역 입장료는 성인 개인 2,000원(단체 1,600원), 청소년·어린이·군인 개인 1,000원(단체 600원)의 구체적 요금이 체계적으로 적용된다. 제주도민과 만 6세 이하 유아, 만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는 무료 입장이 적용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주차 정보의 경우 폭포 진입로 전면에 소형차 및 대형버스를 포함하여 총 23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료 무료 혜택으로 편의를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대중교통은 제주국제공항 정류장에서 181번, 101번 창천리 방면 급행버스를 탑승한 뒤 서귀포 등기소 정류장에서 하차, 600번 공항리무진이나 510번 시내버스로 환승해 정방폭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3분(약 200m) 만에 진입하며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10분이다. 자가용 이용 시 평화로(1135번 지방도) 및 서홍로, 칠십리로를 따라 이동하면 약 50분 만에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6">40만 년의 세월이 빚어낸 23m 해안 절벽과 바다로 쏟아지는 물줄기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서늘한 바닷바람이 해안 절벽을 감싸 안는 평일 이른 오전이나 야간 조명이 켜지는 밤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103139382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지연 폭포 산책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천지연폭포 코스나 이중섭거리,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외돌개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바다와 수려한 해안 폭포가 기다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정방폭포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2: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유정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300</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시민공청회 개최]]></title>
       <link >http://tntnews.kr/329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43029329.jpg" alt="평택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시민공청회 개최"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7일 팽성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시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2027~2030) 평택시 지역사회보장계획(안)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공청회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최종 확정에 앞서 시민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회보장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다.</p><p> </p><p>이날 공청회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경과와 목표, 추진전략 및 주요 세부 사업 설명 후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수렴을 진행했다.</p><p> </p><p>평택시는 그동안 설명회, 권역별 주민 의견수렴, 분야별 전담팀(TF) 회의, 대표협의체 및 관련기관 의견수렴, 추진단 회의 등 다양한 절차를 거쳐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마련했으며,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반영한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의결 등을 거쳐 제6기(2027~2030) 평택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p><p> </p><p>이영태 평택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공청회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9</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국제교류재단, ‘2026 피프렌즈(PIEFriends) 여름 캠프’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tntnews.kr/329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4311990.jpg" alt="평택시국제교류재단, ‘2026 피프렌즈(PIEFriends) 여름 캠프’ 성황리 마무리"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한국 어린이와 주한미군 자녀 100명이 함께한 ‘2026 피프렌즈(PIEFriends) 여름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p><p> </p><p>이 캠프는 한국과 미국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협동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한미 어린이 교류 프로그램이다.</p><p> </p><p>참가 어린이들은 평택 오산공군기지(K-55)​에서 군견 시범과 소방서 견학을 체험하고, 캠프 험프리스(K-6)​ 체육시설에서 미니올림픽에 참가하며 협동심을 키웠다. 또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는 한국문화 체험과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처음에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가 낯설었지만, 함께 과제를 수행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친구가 됐다.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직접 소통하고 협력하며 우정을 쌓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캠프 마지막 날인 7일 열린 수료식과 네트워킹 행사에는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과 미 육군 캠프 험프리스 수비대 크리스틴 스타인브레커 기지사령관이 참석해 한미 어린이들의 도전과 성장을 축하했다.</p><p> </p><p>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이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올해 처음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캠프에서 맺은 인연이 지속적인 한미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p><p> </p><p>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앞으로도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및 가족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한미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8</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개최]]></title>
       <link >http://tntnews.kr/329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43328492.jpg" alt="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 아파트 경로당 개소식 개최"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 중앙동에 ‘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이 지난 8일 오전 10시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p><p> </p><p>이번 경로당은 신축 아파트 단지 조성 당시 공용시설로 함께 마련된 공간으로,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어르신들이 단지 내에서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쉼터로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p><p> </p><p>이날 개소식에는 대한노인회 평택시지회장 이익재, 평택시장 최원용, 평택시의회 의장 최재영, 국회의원 홍기원 등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p> </p><p>정형섭 경로당 회장은 “입주와 함께 좋은 공간이 마련돼 감사하다”며 “회원 어르신들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최원용 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최재영 시의회 의장은 “신축 단지에 어르신 쉼터가 함께 조성돼 의미가 크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 </p><p>홍기원 국회의원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 확충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이날 참석자들은 경로당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과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p><p> </p><p>‘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 아파트 경로당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7</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국토부 제2차관과 핵심 교통 현안 면담]]></title>
       <link >http://tntnews.kr/329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42344618.jpg" alt="평택시, 국토부 제2차관과 핵심 교통 현안 면담"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7일 최원용 시장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2차관과의 면담에서 도로 및 철도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면담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과 대규모 신도시 개발 등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평택시의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자리에서 최원용 시장은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GTX-A, C 및 국도38호선 우회도로 등) ▲신안산선 안중 연장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 등 핵심 현안을 제시했다. 이어 해당 사업들이 적기에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전폭적인 협조를 요청했다.</p><p> </p><p>평택시는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경우, 도심 내 교통 혼잡이 획기적으로 해소되는 것은 물론 동·서부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수도권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를 통해 평택시가 명실상부한 경기 남부권 교통·물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p><p> </p><p>최원용 시장은 “평택시는 국가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이자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역동적인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기반 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오늘 건의한 사업들은 국가 첨단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국토부의 적극적인 결단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p><p> </p><p>평택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건의된 주요 현안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6</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올해 개발부담금 70억 원 징수]]></title>
       <link >http://tntnews.kr/329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4243889.jpg" alt="평택시, 올해 개발부담금 70억 원 징수"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70억 원의 개발부담금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적극적인 체납 처분을 통해 체납액 11억 원을 환수하며 지방세수 확보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p><p> </p><p>개발부담금은 일정 규모 이상의 개발사업에서 얻은 개발이익을 산정하여 사업시행자 및 토지소유자에게 부과·징수하는 제도로, 최초 납부기한은 6개월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이후 매월 0.75%의 중가산금이 추가로 더해져 납세자의 부담이 커지게 된다.</p><p> </p><p>평택시는 납부 의무자에게 ‘납부기한 사전 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자체 제작한 ‘개발부담금 연기·분할 납부 안내문’을 제공하여 시민들과 상생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동시에 체납자의 재산 압류를 단행하고, 연기·분납 시 납세담보를 설정하는 등 철저한 채권 확보를 추진하여 체납액 11억 원을 받아냈다.</p><p> </p><p>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세수 확충과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장기 및 고액 체납자에 대한 행정 제재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 방문 독려와 함께 강력한 강제 징수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체납액을 완전 해소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개발부담금이 부과된 사업자나 시민이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편의를 아끼지 않겠다”라며, “다만 장기·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조치를 지속해 소중한 시 재원의 누수를 막고 세수를 철저히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5</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청 역도팀, 지역 학생 위한 재능기부 행사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 >http://tntnews.kr/329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4254180.jpg" alt="평택시청 역도팀, 지역 학생 위한 재능기부 행사 성황리에 마쳐"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지역 중고등학교 전문 역도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p><p> </p><p>행사에서는 평택시청 역도팀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학생들에게 기술 시범과 기초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참가 학생들은 올바른 자세와 훈련 방법,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노하우를 배우면서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p><p> </p><p>특히, 평택시청 역도팀 선수들은 현장에서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훈련 과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선수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이번 재능기부는 선배 선수와 후배 선수 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 체육의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의미를 더하였다.</p><p> </p><p>최원용 평택시장은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지역 학생 선수들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자리를 마련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재능기부가 학생 선수들에게 자신감과 동기를 심어주는 것은 물론, 지역 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p> </p><p>이어 그는 “평택시는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스포츠를 통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능기부와 체육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직장운동경기부로서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4</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2026 을지연습 대비 직원 직무교육 실시]]></title>
       <link >http://tntnews.kr/329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58497045.jpg" alt="평택시, 2026 을지연습 대비 직원 직무교육 실시"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오는 8월 실시되는 ‘2026 을지연습’을 앞두고, 완벽한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을지연습 대비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p><p> </p><p>이번 교육은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안보 위기 속에서 공직자들의 을지연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시 상황 발생 시 공무원의 구체적인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 내용은 ▲안보 교육 ▲을지연습 개요와 추진 일정 ▲전시 대비 공무원의 임무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사용법 ▲근무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됐다.</p><p> </p><p>특히 실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전시 전환 절차, 대테러 대응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화생방 및 심폐소생술 훈련 등 주요 프로그램도 안내됐다.</p><p> </p><p>‘2026 을지연습’은 전시 전환 절차 숙달 및 국가비상대비능력 향상을 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시청과 관련기관에서 400여 명이 참여한다.</p><p> </p><p>을지연습 기간에는 전시 직제 편성훈련, 국가중요시설 대테러 대응훈련(8.19.), 민방공 대피훈련(8.20., 14시), 전시 주요 현안 과제 토의, 도상·토의형 연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p><p> </p><p>최원용 평택시장은 “위기 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며, 평소 철저히 준비된 훈련만이 비상시 평택시 행정과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이번 직무교육과 다가오는 을지연습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실질적인 비상 대비 역량을 갖추고, 평택시가 완벽한 안보 태세를 갖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3</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폭염 취약계층 위해 삼계탕 세트 180개 후원]]></title>
       <link >http://tntnews.kr/329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58597095.jpg" alt="평택시, 폭염 취약계층 위해 삼계탕 세트 180개 후원"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 중앙동(동장 허명경)은 지난 8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 평택시보호위원회(회장 원유태)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전망 사업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건강관리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평택시보호위원회에서 삼계탕 세트 180개를 후원했다.</p><p> </p><p>이날 전달식에는 최원용 평택시장,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최두성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래현 시의원을 비롯해 평택시보호위원회 원유태 회장, 서문윤 부회장, 김정옥 부회장, 김정식·박귀재·권수아·김주찬·박승수 위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p>특히 후원받은 삼계탕 세트는 주말에도 불구하고 중앙동 통장협의회에서 각 마을의 폭염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건강식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살피며,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이나 복지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확인하는 등 촘촘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p><p> </p><p>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 평택시보호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올해 네 번째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명절과 복날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p><p> </p><p>원유태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p><p> </p><p>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민간의 후원과 지역 인적 안전망인 통장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민관협력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p><p> </p><p>허명경 중앙동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평택시보호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되고, 통장님들의 세심한 안부 확인을 통해 폭염 속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2</guid>
     </item> 
	  <item>
       <title><![CDATA[2026년 평택청년 취업 성공 지원사업 '면접클리닉 특강'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tntnews.kr/329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58408174.jpg" alt="2026년 평택청년 취업 성공 지원사업 '면접클리닉 특강' 참가자 모집"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평택청년 취업 성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면접클리닉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모집 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 청년이며, 총 인원은 10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접수 기간은 8월 10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8월 28일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p><p> </p><p>특강은 대면(오프라인)과 비대면(온라인) 교육으로 나뉘어 9월 1일부터 6일까지 총 3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1회차의 내용은 ▲스피치 및 면접 이론 교육으로, 9월 1일(화)과 3일(목) 14시부터 18시까지 평택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2회차는 ▲실전형 고난도 모의면접으로 구성된다.</p><p> </p><p>3회차는 ▲온라인 컨설팅으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참여자별 2시간 맞춤형 컨설팅을 온라인 화상회의(ZOOM)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p><p> </p><p>참가 신청은 모집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년정책과(031-8024-3572)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1</guid>
     </item> 
	  <item>
       <title><![CDATA[ '엑스 더 리그' 기은세 &quot;배우로 실패한 인생 살다가 SNS덕에 다시 연기, 철저한 검증 이유&quot; 소신밝혀]]></title>
       <link >http://tntnews.kr/32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101823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ENA ‘엑스 더 리그’가 본격 ‘셀링 전쟁’에 들어간 가운데, 1라운드 ‘중간 순위’ 발표에서 인도네시아 팀이 1위, 미국 팀이 최하위인 8위를 하는 대격변이 벌어져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p><p> </p><p>9일(일) 방송된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 2회에서는 각국의 명예를 걸고 커머스 대항전에 출전한 8개 팀이 첫 번째 라운드 ‘서열 정리’ 미션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됐다.</p><p> </p><p>이날 MC 티파니 영은 “셀러는 오직 숫자로 실력을 증명한다”며 ‘서열 정리’ 미션을 선포했다. MC 겸 태국 팀 오너인 뱀뱀은 “국가별 전략에 따라 자유롭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고 규칙을 설명했다. 직후 40인의 셀러들은 200여 개 브랜드가 전시된 초대형 쇼룸에 입장했으며, 자신들에게 맞는 제품들을 선별해 ‘판매 전략’을 짰다. .</p><p> </p><p>국가별 선택은 확연히 갈렸다. 한국은 객단가가 높은 프리미엄 가전을 중심으로 승부수를 띄웠고, 중국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뷰티 제품을 집중 공략했다. 태국 역시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K-뷰티 제품을 선택했다. 인도네시아는 할랄 인증을 받은 자국 제품을 앞세워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을, 일본은 철저한 제품 선별 작업으로 자신들만의 판매 전략을 완성했다. 다만, 베트남은 고가 상품을 선택한 ‘팀 오너’ 타잉 투이엔과 저가 상품을 택한 ‘팀 캡틴’ 비엣 아잉의 의견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감돌았다. 비엣 아잉은 “GMV(총 매출액)를 높이려면 가격대가 낮아야 한다. 그래야 대량 판매가 된다”고 어필했지만, 결국 이들은 이 자리에서는 접점을 찾지 못했다.</p><p> </p><p>각국 대표 셀러들의 탄탄한 경쟁력도 집중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우선 ‘대한민국 팀 캡틴’ 기은세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그는 “저희 집은 스튜디오 같다. 일상생활이 녹아 있는 제품을 팔로워들과 나눈다는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사실 배우로 오래 활동했지만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무명배우다. 그렇게 배우로 실패한 인생을 살다가 SNS로 제 일상 사진을 올렸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팔로워)이 생겼고, 다시 연기를 하게 됐다. 그렇기에 저를 믿고 (제품을) 사시는 분들을 위해 철저히 검증하고 공부한다”고 셀러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나아가 그는 “제 첫 라운드 목표는 20억이다. 최고 매출을 위해 달려보겠다”며 캡틴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p><p> </p><p>‘일본 팀 캡틴’ 사나의 이력도 반전 그 자체였다. ‘월 매출 10억’이라는 사나는 코르셋과 웨딩드레스를 제작하는 CEO였는데, 알고 보니 그는 과거 ‘남성’이었다. 남성적 체형을 교정하고 싶어서 코르셋 제작을 했고, “성별-체형-국적 상관없이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웨딩드레스를 제작해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됐다”는 그는 “제가 일본 팀의 본보기가 되겠다”며 의욕을 발산했다. 이밖에 태국 팀 ‘금수저 셀러’ 캐시는 5성급 호텔 뺨치는 대저택을 공개하면서 “부족함 없이 컸지만 저만의 힘으로 성취해보고 싶어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열정을 폭발시켰다.</p><p> </p><p>이런 가운데, 8개 팀은 드디어 1라운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 팀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찾아 공격적인 할인과 무료 배송 혜택을 제안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50% 할인 요청으로 브랜드 담당자의 ‘동공지진’을 일으켰지만, 케이드는 “일단 사람들 손에 쥐어주는 게 중요하다. 미국 시장에서 성과를 극대화하기 쉬울 것”이라고 강력 어필하며 네고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대한민국 팀의 ‘실용아이템 감별사’ 깎언니 역시 밥솥 브랜드 본사를 찾아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분석하며 끈질긴 협상 끝에 역대급 할인을 성사시켰다. 그 결과, 깎언니는 1라운드 첫날 약 2억 7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1일 차 매출’ 전체 1위에 등극했다.</p><p> </p><p>모두가 판매 방식은 달랐지만, 최고의 매출을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다. 물론 예상치 못한 변수도 있었다. 인도네시아 팀의 경우, 팀원들 합산 팔로워가 1억 7685만 명을 보유했음에도 한국 제품에 대한 낮은 현지 인지도와 명절 시즌이라는 악재가 겹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둬 ‘비상 회의’까지 소집했다. 이 자리에서 ‘100만 달러 CEO’ 마미는 “명절이라고 쉬면 어떻게 하냐. 라이브 시기를 놓쳤다”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고, 팀원들의 갈등은 계속 깊어졌다.</p><p> </p><p>정해진 판매 기간이 끝나자, ‘1라운드 중간 순위’가 발표됐다. 가장 먼저 공개된 3위는 약 12억6000만 원을 기록한 중국이었고, 4위는 싱가포르&amp;말레이시아, 5위는 태국, 6위는 베트남, 7위는 일본이었다. 사전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미국은 예상과 달리 최하위인 8위에 머물렀다. 이에 충격을 받은 미국 팀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프란체스카 파라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팀 USA는 정신 차려야 한다. 해결책을 찾아 더 강력하게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인도네시아는 약 15억9000만 원으로 1위에 올라 환호성을 질렀고, 대한민국이 약 14억4000만 원으로 아깝게 2위를 해, 더욱 치열해질 선두 경쟁을 예상케 했다.</p><p> </p><p>과연 1라운드 ‘서열 정리’ 미션의 최종 순위가 어떻게 뒤집힐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치열한 ‘셀링 전쟁’은 16일(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엑스 더 리그’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ENA, 라라스테이션</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0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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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90</guid>
     </item> 
	  <item>
       <title><![CDATA[‘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오초희 “남편 취미 알았다면 결혼 안 했다” 이혼까지 고민하게 한 ‘30년 덕질’의 정체는?]]></title>
       <link >http://tntnews.kr/32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11114250.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배우 오초희가 결혼까지 다시 생각하게 한 남편의 취미를 폭로한다.</p><p> </p><p>8월 10일(월)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80회에는 냉담한 남편과 열정적인 아내, ‘냉온 부부’가 등장한다. ‘냉온 부부’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오초희와 변호사 남편. 이날 오초희는 남편과의 갈등에 간절한 마음으로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는데. 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p><p> </p><p>오초희는 “남편이 ‘이것’에 이렇게까지 진심인 줄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남편이 무려 30년 동안 ‘이것’을 덕질한 것은 물론, 관련 전문 장비까지 갖고 있다는 것. 심지어는 신혼여행마저 남편의 취미로 채워졌다는데.</p><p> </p><p>오초희는 처음에는 그런 남편을 귀엽게 여겼지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결혼기념일에 아내와 아이들의 선물이 아닌 취미와 관련된 물건을 사 온 남편을 보고 참았던 분노가 폭발했다고. 이에 남편은 술과 담배도 하지 않는 자신에게 취미는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맞서는데. 오초희가 “도가 지나치다. 정신 차려라”라며 혀를 내두른 남편의 상상 초월의 취미는 과연 무엇이었을까.</p><p> </p><p>이어 공개된 남편의 주말 일상은 스튜디오를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주말에도 쌍둥이 곁에서 일에 몰두하던 남편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아찔한 상황이 연이어 벌어진 것. 이를 지켜보던 육아 선배인 MC 소유진, 문세윤, 장동민은 과몰입해 분노하고, 오은영 박사 역시 “절대 안 됩니다”라고 다급하게 외친다. 급기야 장동민은 “이건 서툰 게 아니라 노력하지 않는 것”이라고 남편에게 일침을 가한다.</p><p> </p><p>과연 남편의 깜짝 놀랄 취미의 정체는 무엇일까. 아이를 돌보는 남편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와 MC들이 역대급으로 경악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냉온 부부’의 이야기는 8월 10일(월)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 =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1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9</guid>
     </item> 
	  <item>
       <title><![CDATA[‘연애전쟁’ 청룡 수상 김원훈, 특별외교관 출격! ‘7년 연애’ 무명배우 커플에 격공 ]]></title>
       <link >http://tntnews.kr/32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1154120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JTBC ‘연애전쟁’에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남자예능인상으로 대세를 입증한 김원훈이 특별외교관으로 출격한다.</p><p> </p><p>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노필터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p> </p><p>오는 11일(화) 방송되는 ‘연애전쟁’ 8화에는 특별 외교관으로 김원훈이 등판해 자신과 똑 닮은 무명배우 커플의 사연에 깊이 공감한다. 연애전쟁을 찾아온 커플은 대학시절 만나 7년째 연애중인 무명배우 커플로, 경제관념과 여사친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구체적인 갈등 상황이 공개되기도 전에 김원훈은 “저도 연기과 CC로 만나서 8년 연애 후 결혼한 지 5년 차”라고 밝히며 “무슨 고민인지 벌써 감이 온다”라며 무명배우 커플에 과몰입한다. 심지어 배우 여친이 자신의 아내와 똑같이 영어 뮤지컬 강사로 일하고 있다는 것에 “보면 볼수록 완전 제 이야기”라며 연신 공감한다.</p><p> </p><p>이 가운데, 32세인 배우 남친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라고 경제 상황을 고백하자 김원훈은 “나도 그 나이 때는 돈을 못 모았다. 무명 시절에 배우 하면서 공장 알바를 했는데 여자친구와 공장 트럭타고 데이트 다녔다”라고 빈털터리 시절 연애담을 공개한다.</p><p> </p><p>프로 N잡러인 여친은 남친이 구직이나 연기 활동보다 운동에 4시간을 쏟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자신의 명의로 된 부동산이 있다고 밝힌 여친은 남친의 경제관념에 고민을 토로하며 “결혼 생각은 있어?”라고 잔소리를 쏟아낸다고.</p><p> </p><p>그런가 하면, 두 사람의 갈등을 지켜보던 서장훈이 “남친이 이상한 고집이 있다”며 경제관념 제로인 남친에 사이다 분노를 터트린다. 자격증 시험 비용을 여친에게 빌리는 게 싫다는 남친에게 서장훈은 “통장에 100만 원도 없는데 언제 150만 원을 모아서 자격증을 따냐”라고 촌철살인을 하자 남친에 과몰입한 김원훈은 “장훈이형! 말 너무 잘하니까 잠시 멈춰주세요”라고 남친 보호에 나서 웃음을 터지게 했다는 후문.</p><p> </p><p>자신과 아내의 사연과 똑 닮아 김원훈의 격공을 부른 무명배우 커플의 갈등과 서장훈의 사이다 분노는 이번주 ‘연애전쟁’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JTBC</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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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8</guid>
     </item> 
	  <item>
       <title><![CDATA['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X구남친 이주안 다정한 밀착에 질투! 이혜리 선택은? ]]></title>
       <link >http://tntnews.kr/32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1301614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이혜리의 전 남자친구 이주안의 등판에 질투한다.</p><p> </p><p>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9회 방송을 앞둔 오늘(10일), 주이재(이혜리 분)와 금성무(이주안 분)의 다정한 재회에 심기가 잔뜩 불편해진 우수빈(황인엽 분)의 모습이 담긴 현장을 공개했다. 비밀 연애를 시작한 우수빈과 주이재 앞에 주이재의 전 남자친구 금성무가 나타나면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p> </p><p>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은 주이재를 바라보는 금성무의 다정한 눈빛을 삐딱하게 바라보고 있다. 어찌 된 영문인지 밀착해 서로를 지그시 살피는 주이재와 금성무, 그런 두 사람을 질투 어린 눈빛으로 주시하는 우수빈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p><p> </p><p>지난 8회에서는 톱배우 금성무가 ‘경성연가’ 촬영장에서 간판이 떨어져 다칠 뻔한 주이재를 구하는 엔딩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이재를 향한 금성무의 다정한 눈빛을 본 우수빈은 주이재가 대학 시절 만나 전쟁 같은 사랑을 했다고 농담처럼 말했던 전 남자친구가 금성무라는 것을 직감한 듯 불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p><p> </p><p>무엇보다도 9회 예고에서는 금성무가 주이재에게 “10년 전이든 지금이든 네가 그때처럼 좋다. 아직도 첫사랑 안 끝난 거야?”라고 고백하는 장면이 담기며 서로를 향한 깊은 진심을 깨닫고 연애를 시작한 우수빈과 주이재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쏠렸다.</p><p> </p><p>‘그대에게 드림’ 제작진은 “주이재의 전 남자친구 금성무를 견제하고 질투하는 우수빈과 두 남자의 불꽃 튀는 신경전의 이유가 된 주이재, 두 사람의 달콤한 비밀 연애가 유쾌하고 설레게 그려질 것”이라면서 “우수빈과 주이재의 관계에 금성무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p> </p><p>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9회는 오늘(10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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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7</guid>
     </item> 
	  <item>
       <title><![CDATA[ ‘너 말고 다른 연애’ “비주얼이 이미 멜로” 서강준, ‘남친’ 스틸컷 3종 공개! ]]></title>
       <link >http://tntnews.kr/32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142271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안은진의 다정한 10년차 연인이 된 서강준의 ‘남친’ 스틸컷 3종을 전격 공개했다. “비주얼이 이미 멜로”인 서강준이 이미지만으로도 눈길을 뗄 수 없는 설렘을 발산한다.</p><p> </p><p>오는 9월 12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서강준은 훈민제과 TF스낵3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아, 오래된 사랑 앞에서 처음으로 흔들리기 시작하는 한 남자의 현실적인 감정 변화를 그려낼 예정이다.</p><p> </p><p>남궁호는 친화력과 유머, 다정함을 모두 갖춘 남자다.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따뜻한 성격과 작은 것 하나도 섬세하게 살피는 배려가 몸에 배어 있다. 일곱 살 때부터 같이 놀던 이미도(안은진 분)와 친구에서 연인이 된 뒤 10년 동안 한 사람만을바라보며 미래를 그려왔다. 흑역사부터 생활 습관까지 공유할 만큼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사람에게 결혼은 당연한 다음 단계였다. 그러나 익숙했던 사랑에 예상치 못한 감정이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던 남궁호의 마음에도 조금씩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p><p> </p><p>오늘(10일) 공개된 이미지에는 그런 남궁호의 온기가 스며들어 있다. 식물에 물을 주며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부터, 단정한수트 차림의 회사 생활까지,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다정함과 여유는 남궁호라는 인물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주는 부드러운 미소와 따뜻한 눈빛 뒤, 과연 10년 동안 한 사람만 바라보며 살아온 이 남자에게 익숙했던사랑을 뒤흔들 낯선 감정이 어떻게 찾아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p> </p><p>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서강준의 오랜만의 멜로 컴백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더한다. 독보적인 멜로 분위기는 물론이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염원해온 많은 팬들의 숙원 사업이었기 때문. 게다가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감정을 그린다는 점 또한 그의 연기를 기다리게 하는 대목.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연인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한 남자, 그리고 사랑과 믿음 사이에서 처음으로 흔들리는 10년 차 연인의 복잡한 감정 서사가 서강준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깊어진 감정 연기가 만나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p><p> </p><p>제작진은 “남궁호는 누구나 한 번쯤 만나보고 싶은 이상적인 연인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현실적 고민을 떠안게 되는 인물이다. 서강준은 첫 촬영부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남궁호만의 따뜻함과 미묘한 흔들림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라며, “올가을 사랑과 흔들림 사이에서 선 서강준의 새로운 인생 멜로 캐릭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p> </p><p>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오는 9월 12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국내 방송과 동시에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240여 개국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p><p> </p><p>사진제공= KBS, 유니켐</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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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6</guid>
     </item> 
	  <item>
       <title><![CDATA[‘결혼의 완성’ 이설, &quot;세윤이 덕분에 작은 용기 얻어&quot; 작품 향한 애정 전해]]></title>
       <link >http://tntnews.kr/32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134158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배우 이설이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p> </p><p>이설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에서 고세윤 역을 맡아 행복한 가정을 꾸리던 병원 이사장에서 한순간 모든 것을 잃은 인물의 절망과 모성, 생존 의지를 그려내며 극을 이끌었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과 인물의 내면 변화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p><p> </p><p>종영을 맞아 이설은 "'결혼의 완성'을 촬영하고 시청하는 동안 '관계'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됐다"며 "건강한 관계를 위한 대화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그런 고민을 하게 해준 작품이라 더욱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작품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p><p> </p><p>이어 "촬영 과정에서 물과 높은 곳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극복하며 작은 용기도 얻었다"며 "앞으로 덜 용감해지는 순간이 오더라도 세윤이의 강인했던 모습을 떠올리며 힘을 내고 싶다"고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p> </p><p>끝으로 이설은 "'결혼의 완성'을 시청해주시고 세윤이를 응원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p> </p><p>이설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입증했다. 강인함과 섬세함을 오가는 폭넓은 표현력으로 고세윤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한 그는 또 한 번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p> </p><p>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이설이 앞으로 또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p><p> </p><p>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1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5</guid>
     </item> 
	  <item>
       <title><![CDATA['사당귀' 전현무, 소개팅 과몰입한 정지선에 “집에 가!” 버럭 ‘폭소’ ]]></title>
       <link >http://tntnews.kr/32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231278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tnt뉴스] 오원철 기자=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15년 연속 자동차 판매왕’ 윤미애 이사의 남다른 세일즈 노하우와 진정성 넘치는 인생 이야기가 공개되며 감탄을 자아냈다.</p><p> </p><p>지난 9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69회는 최고 시청률 4.9%를 기록하며 218주 연속 동시간대 1위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p> </p><p>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고급 외제차 전시장의 ‘세일즈 최종 보스’ 윤미애 이사가 등장했다. 2011년 입사 후 총 1,942대의 자동차 판매를 성공시키며 무려 200억 자산가에 등극한 인물. 박명수는 시작부터 “왜 윤미애 이사가 판매왕인지 아시게 될 것. 우리나라 1등이다”라며 푹 빠진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p><p> </p><p>윤미애 이사의 세일즈 노하우는 남다른 센스와 고객과의 두터운 유대감이었다. 그는 단순한 차 상담을 넘어 부동산 상담, 연애 상담, 운전연수 소개까지 척척 해내는 만능 상담가의 면모를 과시했다. 자동차 구매와 전세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에게는 망설임 없이 “전세가 먼저다. 자가 매입 후 다시 찾아오시라”며 물 흐르듯 다음을 기약하는 노련함을 보여줬다. 고객은 “차를 사러 와서 인생을 배워간다”라며 윤미애 이사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내가 만약 결혼하면 와이프 차를 사줄 때 저분을 만나게 해줄 것 같다”라며 금세 마음을 빼앗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p> </p><p>윤미애 이사의 드라마틱한 인생사도 공개됐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를 여의고 빚 독촉을 피해 야반도주와 공장 생활을 견디며 야간 상고를 졸업했던 고달픈 어린 시절을 회상한 그는 “너무 어렵게 자라 실패하면 안 되는 사람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다음주 방송에서는 윤미애 이사의 자택 공개가 예고돼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p><p> </p><p>한편,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 보스는 성수동 사옥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파이널 피팅 준비에 사력을 다했다. 고태용은 자켓에 달린 와펜 16개를 교체해야 하는 난관에 봉착하자, 트레이드마크인 선그라스까지 벗어 던지고 직접 한 땀 한 땀 손바느질을 집도하는 등 본업 천재 모드를 발휘했다. 칼퇴근하는 직원들을 향해 ‘라떼 시절’ 투정을 부리면서도 집념의 손바느질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p><p> </p><p>피팅 현장에서는 배우들과 함께 100여 벌의 의상을 최종 점검했다. “바지가 너무 편하다”라는 배우들의 칭찬이 이어진 가운데, 고태용은 “이 바지 핏을 못 지켰다면 크레딧에서 내 이름을 빼려고 했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오만석이 등장하자 평소의 예민미를 내려놓고 “핏이 너무 좋으시다”며 순한 양으로 변신, 칭찬을 연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각고의 노력 끝에 무대 의상 디렉터로 성공적으로 데뷔한 고태용은 “20년 차 디자이너지만 패션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다”라며 훈훈한 소회를 전했다.</p><p> </p><p>그런가 하면 정지선 셰프가 주선한 사내 커플 방지용 소개팅 역시 흥미진진하게 흘러갔다. ‘용산구 이도현’, ‘을지로 댕댕이’에 이어 ‘역삼동 근육남’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3인의 소개팅남이 등장해 훈훈함을 더했다. 연애 프로그램을 보듯 빠져들어 소개팅을 관전하는 정지선을 보며 전현무가 “지선아, 집에 가!”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정지선이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자리를 비켜주자 본격적인 1:1 데이트가 시작됐다. ‘을지로 댕댕이’와 가영이 급격히 가까워졌고, ‘역삼동 근육남’과 예진 역시 유쾌한 대화 속에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p><p> </p><p>최종 선택 결과, ‘을지로 댕댕이’와 가영, 그리고 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예진이 ‘역삼동 근육남’을 선택하며 두 커플 매칭에 성공했다. 예진은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신 셰프님께 무한한 영광을 바친다”며 기뻐했고, 정지선 셰프의 소개팅 주선은 대성공으로 마무리됐다.</p><p> </p><p>이날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윤미애 이사 괜히 판매왕이 아닌 듯. 본인 일 사랑하는 게 느껴짐”, “고태용 의상 무대에서 보면 어떨지 궁금하다”, “바지 핏 사수하길 잘했네. 역시 고태용”, “김숙, 정지선, 벨 전부 소개팅에 과몰입했네”, “소개팅남들 매력이 다 달라서 재밌다. 흥미진진”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p> </p><p>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2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오원철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4</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바다 따라 굽이치는 9km의 절경&quot;... '제주 최고의 드라이브 명소' 애월해안도로]]></title>
       <link >http://tntnews.kr/32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8069553.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 애월해안도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라이브 스튜디오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유정 기자=푸른 기운이 가득한 제주 바다의 시원한 파도 소리가 귀가를 사로잡으면 검은 현무암 절벽 너머로 넓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수면이 청량하게 다가온다.</p><p> </p><p>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에서 애월리에 이르는 약 9km 구간의 도로인 애월해안도로는 수려한 해안 절경과 함께 깊은 휴식을 선사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휴양 명소이다.</p><p> </p><p>탁 트인 바다 풍경과 현무암 해안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장소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평온함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애월해안도로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8352241.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 애월해안도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라이브 스튜디오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제주 애월해안도로는 제주도 북서부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지방도 제1132호선의 해안 우회 도로 구역으로, 지리적·생태적 내력을 선명하게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하귀리부터 애월리까지 총연장 약 9km에 달하는 이 도로 구역은 검은 현무암 절벽과 기암괴석, 그리고 에메랄드빛 바다가 수천m에 걸쳐 이어져 빼어난 조형미와 생태적 가치를 선명하게 보여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수평선 너머로 이어지는 넓은 바다와 해안 둔덕의 푸른 수목 군락이 대비를 이루며 도심 속을 벗어난 청정 자연의 역할을 담당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곳 도로 주변 및 탐방로 전체는 사계절 내내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며, 해 질 녘이 되면 노을빛이 바다 전체를 붉게 물들여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드라이브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수평선 너머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과 짙은 갯내음 덕분에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 높게 솟은 해안 절벽 사이로 내리쬐는 황금빛 햇살이 자아내는 풍경은 제주 드라이브 코스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주요 볼거리와 해안 탐방</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909131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 애월해안도로 / 사진=비짓제주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애월해안도로 탐방은 하귀리 해안 진입로를 지나 해안선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약 9km 길이의 왕복 2차선 도로 및 자전거·보행자 전용 도로를 따라 이동하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도로를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 전용 도로, 전망용 쉼터가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며, 경사가 완만하여 어린이나 노약자,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다. 해안선을 따라 들어서면 수풀과 기암괴석 사이로 우뚝 서 있는 구엄리 돌염전, 갯바위 전망대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구엄리 돌염전 지대에서 현무암 기암괴석과 바다를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구도이다. 특히 해 질 녘 수평선 너머로 붉은 노을이 비쳐 들 때 해안 절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도로 전체를 차로 이동하거나 일부 구간을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차로 약 20분, 도보 탐방 시 2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쉬움 수준으로 가벼운 복장과 편안한 차림으로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951181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 애월해안도로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5">제주 애월해안도로는 별도의 통제 없이 연중무휴로 상시 개방되며, 도로 이용료 및 관람료는 전액 무료이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별도의 제한 없이 24시간 언제든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나, 안전한 산책 및 드라이브를 위해 시야가 확보되는 낮 시간대나 일몰 시각 방문을 권장한다. 야외 해안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태풍, 강풍 등 여건에 따라 실제로는 안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일부 구간의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도로 변 중간중간에 위치한 해안 쉼터 주차장 및 공영 주차 공간이 완비되어 있으며 주차료는 무료이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대중교통 이용 시 제주국제공항이나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202번 버스)를 탑승한 뒤 '하귀초등학교' 또는 '구엄리'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자가용 이용 시 제주공항에서 일주서로(1132번 지방도)를 따라 애월 방면으로 이동한 후 하귀리 해안도로 진입로로 빠지면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2017945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 애월해안도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라이브 스튜디오    </p></td></tr></tbody></table><p> </p><p>오랜 세월 제주 바다의 깊이를 견딘 검은 현무암과 화려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가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해안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애월해안도로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2: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유정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3</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동굴 속 고요가 전하는 감동&quot;... 1.1km 천연기념물 평창 백룡동굴 탐방]]></title>
       <link >http://tntnews.kr/32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11659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창 백룡동굴 / 사진=평창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진석 기자=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푸른 동강 수면 위로 산뜻하게 내리쬐면 기암절벽 아래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동굴 입구의 서늘한 기운이 청량하게 다가온다.</p><p> </p><p>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백운리 산100 일원에 위치한 백룡동굴은 여름철에 수려한 동강 절경과 함께 깊은 휴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역사·문화 휴양 명소이다.</p><p> </p><p>탁 트인 동강 풍경과 석회동굴 내부의 자연 생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장소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평온함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백룡동굴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2045114.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창 백룡동굴 탐방 / 사진=평창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평창 백룡동굴은 1979년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된 석회동굴로, 지리적·생태적 내력을 선명하게 지닌다. 백운산 절벽 높이 약 10~15m 지점에 위치한 이 동굴은 백운산의 '백' 자와 최초 발견자 정무룡 씨의 '룡' 자를 따서 이름 붙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총연장 약 1.1km에 달하는 내부 구역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동굴생성물 등이 다양하게 발달하여 학술적·보존적 가치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동굴 내부 기온은 연중 11~13도 안팎을 유지하여 한여름에도 시원한 생태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곳 동구 주변 및 탐방로 전체는 한여름이 되면 푸른 동강 줄기와 절벽 구역의 녹음이 푸르게 덮이며 7월 말부터 8월 초·중순에 걸쳐 절정을 이루어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자연 탐방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동강을 따라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동굴 입구에서 풍기는 서늘한 기운 덕분에 숲 향기가 매우 청량하여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 넓은 동강 수면과 황금빛 햇살이 자아내는 풍경은 평창 산책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주요 볼거리와 탐험 요소</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239398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창 백룡동굴 백룡호 / 사진=평창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백룡동굴 탐방은 백룡동굴 생태학습관에서 탐방 신청을 마친 뒤 배를 타고 동강 수면을 건너 동굴 입구 산책로로 이동하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전신 탐험복과 장화, 헤드램프가 달린 안전모를 착용하고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탐험형 동굴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나, 낮게 엎드려 기어가는 구간이 존재하여 노약자나 어린이는 신중한 동반 주의가 필요하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동굴 내부로 들어서면 수풀과 기암괴석 사이로 우뚝 서 있는 석주와 종유석 정원으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생태학습관 앞 배터에서 동강 절벽을 배경으로 배를 타고 이동하는 구도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동굴 내부 3광장에 이르면 모든 조명을 끄고 원초적 고요를 체험하는 '암흑 체험' 구간이 있어 인상적인 기억을 남길 수 있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동굴 구역 전체를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탐험복 착용 및 배 이동 시간을 포함해 약 2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보통 수준으로 편안한 복장으로 방문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3563414.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창 백룡동굴 내부 / 사진=평창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5">평창 백룡동굴은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09:00부터 15:00(하절기 접수 마감기준)까지이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관람 요금은 어른(만 19세 이상) 18,000원, 어린이, 청소년 및 군인 14,000원이다. 인터넷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로 운영하며, 안전한 동굴 탐방을 위해 만 7세 미만 어린이 및 65세 이상 노약자는 입장이 제한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야외 동강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집중호우, 태풍 등 여건에 따라 실제로는 안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백룡동굴 생태학습관 진입로 입구에 넓은 무료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 대중교통 이용 시 평창시외버스터미널이나 미탄정류소에서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마하리(백룡동굴)'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자가용 이용 시 영동고속도로 평창IC를 나와 42번 국도를 따라 미탄면 방면으로 이동하면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607137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창 백룡동굴 내부 / 사진=평창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p><p>오랜 세월 동강의 깊이를 견딘 태고의 석회암 전각과 화려한 동굴 생성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지하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백룡동굴에서 여름 햇살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진석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2</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보랏빛 카펫 펼쳐진 숲길&quot;... 광주 북구 0.5km 맥문동 산책로]]></title>
       <link >http://tntnews.kr/32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2518457.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 북구 문흥동 맥문동 숲길 / 사진=한국관광공사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나뭇잎 사이로 산뜻하게 내리쬐면 발밑으로 길게 이어지는 보랏빛 꽃물결의 풍경이 청량하게 다가온다.</p><p> </p><p>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1004-1 일원(문흥동 대왕항공로 및 문화근린공원 인근)에 위치한 문흥동 맥문동 숲길은 여름철에 수려한 수목 절경과 함께 깊은 휴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역사·문화 휴양 명소이다.</p><p> </p><p>키 큰 메타세쿼이아 숲과 보라색 맥문동 꽃밭의 자연 생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장소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평온함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문흥동 맥문동 숲길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333774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 북구 문흥동 맥문동 숲길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지병선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광주 문흥동 맥문동 숲길은 호남고속도로 방음림 구역 및 도심 녹지 공간을 활용하여 조성한 도심 속 생태 산책로로, 지리적·생태적 내력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늘푸른 바늘잎나무인 메타세쿼이아 아래에 그늘에서 잘 자라는 약용식물 맥문동을 밀식하여 조성한 이 숲길은 총면적 수천 제곱미터에 걸쳐 보랏빛 꽃의 조형미와 생태적 가치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메타세쿼이아 붉은 갈색 기둥과 맥문동의 화려한 보라색이 대비를 이루며 도심 속 청정 녹지 축의 역할을 담당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곳 정원 및 탐방로 전체는 한여름이 되면 푸른 수목 군락과 맥문동 꽃이 만개하며 7월 말부터 8월 초·중순에 걸쳐 절정을 이루어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수림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울창한 나뭇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산바람 덕분에 짙은 흙 향기와 숲 향이 매우 청량하여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 높게 솟은 나무 사이로 내리쬐는 황금빛 햇살이 자아내는 풍경은 광주 산책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주요 볼거리와 촬영 포인트</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418880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 북구 문흥동 맥문동 숲길 / 사진=한국관광공사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문흥동 맥문동 숲길 탐방은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열입해 있는 입구 산책로를 지나 숲 아래로 길게 이어지는 약 0.5km 길이의 완만한 흙길 및 보도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평탄하게 정비된 동선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며, 경사가 없어 어린이나 노약자,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산책로를 따라 들어서면 수풀 사이로 우뚝 서 있는 나무 기둥과 보도 블록 산책로, 쉼터 의자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줄지어 선 메타세쿼이아 기둥 사이로 펼쳐진 보라색 맥문동 꽃밭을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구도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아침 시각 나뭇잎 사이로 틈새 햇살이 비쳐 들 때 맥문동 꽃 이슬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숲길 전체를 천천히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에서 1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쉬움 수준으로 가벼운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편안하게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4467844.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 북구 문흥동 맥문동 숲길 / 사진=한국관광공사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5">광주 문흥동 맥문동 숲길은 연중무휴로 상시 개방되며, 입장료 및 관람료는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분 없이 전액 무료이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별도의 제한 없이 24시간 언제든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나, 안전한 숲길 산책을 위해 일출 후부터 일몰 전 사이 방문을 권장한다. 야외 도심 녹지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집중호우, 태풍 등 여건에 따라 실제로는 안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인근 문화근린공원 및 도로변 유료·무료 공영 주차장이 위치한다. 주차 요금은 공영 주차장 기준 기본 30분 7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 부과되거나 주변 무료 주차 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대중교통 이용 시 광주 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나 광주송정역에서 버스로 환승하거나, 문흥지구 방면 시내버스(문흥18, 두암81, 용전84 등)를 탑승한 뒤 '문흥지구입구' 또는 '문화근린공원'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자가용 이용 시 호남고속도로 문흥IC를 나와 동문대로를 따라 이동하면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513482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 북구 문흥동 맥문동 숲길 / 사진=한국관광공사    </p></td></tr></tbody></table><p> </p><p>오랜 도심 녹지의 깊이를 견딘 키 큰 나무들과 화려한 보랏빛 맥문동 꽃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보라색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문흥동 맥문동 숲길에서 여름 햇살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6: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1</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천년의 숨결 품은 세계유산&quot;... 가야산 국립공원 합천 해인사 4.5km 산책길]]></title>
       <link >http://tntnews.kr/32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2427803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합천 해인사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유정 기자=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수목 위로 산뜻하게 내리쬐면 가야산 숲길 너머로 펼쳐진 천년 고찰의 고즈넉한 기와지붕 풍경이 청량하게 다가온다.</p><p> </p><p>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일원에 위치한 합천 해인사는 여름철에 수려한 가야산 산세 절경과 함께 깊은 휴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역사·문화 휴양 명소이다.</p><p> </p><p>가야산의 청정한 계곡 풍경과 유구한 불교 문화유산의 자연 생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장소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평온함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합천 해인사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2544202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합천 해인사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합천 해인사는 신라 애장왕 3년인 802년 순응과 이정 두 스님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양산 통도사, 순천 송광사와 함께 한국 삼보사찰 중 하나인 법보사찰(法寶寺刹)로서 유구한 지리적·역사적 내력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사찰 내부에는 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고려대장경판(팔만대장경)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장경판전이 보존되어 있다. 총면적 약 1,200,000㎡에 달하는 사찰 구역에는 대적광전, 구광루, 일주문, 봉황문 등 수많은 보물과 지정문화재가 자리 잡아 독특한 조형미와 생태적 가치를 선명하게 보여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곳 정원 및 탐방로 전체는 한여름이 되면 울창한 가야산 수목 군락과 홍류동 계곡의 녹음이 푸르게 덮이며 7월 말부터 8월 초·중순에 걸쳐 절정을 이루어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산림욕과 수림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계곡과 울창한 숲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산바람 덕분에 짙은 초록의 숲 향기가 매우 청량하여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 넓은 가야산 자락과 황금빛 햇살이 자아내는 풍경은 합천 산책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장경판전과 주요 체험 요소</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2604463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합천 해인사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해인사 탐방은 홍류동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해인사 소리길 진입로를 지나 사찰 내부로 길게 이어지는 약 4.5km 길이의 완만한 흙길 및 보도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경사가 비교적 완만하게 정비된 동선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나 노약자,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들어서면 수풀 사이로 우뚝 서 있는 일주문과 봉황문, 해인사 성보박물관으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전통 기와담장 너머로 보이는 장경판전의 살창과 대적광전 전각을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구도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아침 시각 틈새 햇살이 사찰 정원과 가야산 능선 위로 비쳐 들 때 목조 전각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사찰 구역 및 소리길 전체를 천천히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보통 수준으로 가벼운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편안하게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2515972.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합천 해인사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5">합천 해인사는 연중무휴로 상시 개방되며, 입장료 및 관람료는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분 없이 전액 무료이다. 별도의 입장 제약 없이 08:30부터 18:00까지(하절기 기준, 동절기는 17:00까지) 관람할 수 있으나, 안전한 문화재 관람 및 산책을 위해 일출 후부터 일몰 전 사이 방문을 권장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단, 야외 산림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집중호우, 태풍 등 여건에 따라 실제로는 안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진입로 입구에 유료 공영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 주차 요금은 승용차(중형 이하) 기준 당일 4,000원, 경차 2,000원, 대형버스 6,000원이 부과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대중교통 이용 시 대구 서부정류장에서 해인사행 시외버스를 탑승한 뒤 '해인사 종합백화점(터미널)'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한다. 버스로는 약 1시간 20분가량 소요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자가용 이용 시 광주대구고속도로 해인사IC를 나와 1084번 지방도를 따라 가야산 방면으로 약 15분간 이동하면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2732754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합천 해인사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이범수    </p></td></tr></tbody></table><p> </p><p>오랜 천년의 깊이를 견딘 목조 전각과 화려한 가야산 계곡 물결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경상남도 합천군이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초록빛 숲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합천 해인사에서 여름 햇살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3: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유정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80</guid>
     </item> 
	  <item>
       <title><![CDATA[&quot;8,500만 년 전 화산재가 빚은 72m 비경&quot;... 3단 물줄기 소리 우렁찬 무등산 시무지기 폭포]]></title>
       <link >http://tntnews.kr/32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654624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등산 시무지기 폭포 경관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tnt뉴스] 최진석 기자=장마 뒤끝, 젖은 흙냄새가 가시기도 전에 산길을 오르는 이들이 있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무등산 깊은 골짜기에 숨은 폭포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시무지기 폭포는 비가 갠 직후 햇살이 비쳐드는 순간, 물보라 위로 무려 세 개의 무지개가 동시에 걸리는 신비로운 비경을 품고 있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시무지기'라는 이름부터가 그 힌트를 담고 있는데, 3을 뜻하는 '시무'와 무지개의 전라도 방언 '무지기'가 결합해 비가 갠 뒤 세 개의 무지개가 뜬다는 뜻을 품는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맑은 날 아무 때나 찾아가서는 만나기 어려운, 오직 비 갠 직후에만 허락되는 장관인 셈이다.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산145 일원에 위치한 무등산 시무지기 폭포는 수려한 화산 암석 지형과 청정한 산림 수계가 정겹게 어울리는 화순군의 대표 생태 지질 명소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차가운 산바람과 맑은 폭포수의 고즈넉함이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5"> </p><h3 data-path-to-node="6"><span style="font-size: 18px;">무등산 시무지기 폭포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7182240.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등산 시무지기 폭포 경관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무등산 시무지기 폭포는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무등산 국립공원 내 동쪽 자락에 위치한 지질명소이자 화순군을 대표하는 폭포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지리적으로 무등산 최고봉인 해발 1,187m 천왕봉과 규봉암 아래 수계에 입지한다. 약 8,500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화산 폭발 당시 형성된 응회암 지층 위를 흐르며, 무등산권 지질공원 20개 지질명소 가운데 유일한 폭포 지질명소로 지정된 지형적·학술적 특징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폭포의 전체 높이는 72m에 달하며, 상단 35m, 중단 15m, 하단 32m의 3단 수직 구조를 이룬다. 배후 유역의 암석단애와 울창한 낙엽활엽수림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거운 8월에 청량한 화순 산림 드라이브와 숲속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8"> </p><h3 data-path-to-node="9"><span style="font-size: 18px;">폭포 수계와 지오트레일 탐방</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734372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등산 시무지기 폭포 경관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72m 응회암 암벽을 타고 쏟아지는 3단 폭포수 관람과 무등산 지오트레일 2코스 트레킹 활동이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하단부 7m 수직 낙하 구간에서 터져 나오는 차가운 물보라와 비 온 뒤 아침 햇살이 비칠 때 연출되는 세 개의 무지개 풍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폭포로 향하는 탐방로는 가파른 바위길과 목재 데크 계단으로 다듬어져 있어 관람 난이도가 보통에서 약간 어려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에 따라 도보 이동이 원활한 탐방객에게 추천되며, 하산 시 급경사 내리막길을 유의해야 한다. 주요 등산로를 거닐며 규봉 주상절리대와 폭포를 함께 둘러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4시간에서 5시간 30분 내외다.</p><p data-path-to-node="11"> </p><h3 data-path-to-node="12"><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806488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등산 시무지기 산책로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무등산 시무지기 폭포는 연중무휴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되며,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 하절기 입산통제 시간인 04:00부터 17:00 사이에 입산하는 것이 권장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주차 정보의 경우 화순군 이서 커뮤니티센터 인근 주차장이나 증심사 입구 공영 주차장(유료, 1일 최대 10,000원)을 이용한다. 자가용 이용 시 동복순환로나 백아로를 따라 화순군 이서면 방면으로 이동하면 약 30분 만에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대중교통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화순 이서 방면 217번, 217-1번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영평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40분(약 2.5km) 만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1시간이다. </p><p data-path-to-node="13">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847848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등산 시무지기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8,500만 년 전 화산재가 빚어낸 72m 암벽과 비 온 뒤 물보라 속 세 무지개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서늘한 산바람이 협곡 전체를 감싸 안는 평일 이른 오전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국립공원 및 지질명소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규봉암 코스나 화순 적벽, 무등산 장불재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무등산과 신비로운 폭포수가 기다리는 전라남도 화순군 시무지기 폭포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0: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진석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9</guid>
     </item> 
	  <item>
       <title><![CDATA[&quot;300여 종 원시림이 숲을 이뤘다&quot;... 20,444㎡ 천연기념물 서귀포 안덕계곡]]></title>
       <link >http://tntnews.kr/32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923736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귀포 안덕계곡 전경 / 사진=비짓제주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tnt뉴스] 최윤미 기자=여름철 제주를 찾는 이들에게 안덕계곡은 흔히 시원한 수림과 청량한 바위 그늘이 인상적인 명소로 기억된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조면암 절벽 사이로 흐르는 계곡물과 울창한 난대 상록수림이 만들어내는 풍경이 그만큼 감탄을 자아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곳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300여 종의 원시 식생과 선사시대 유적이 함께 살아 숨 쉬는 국가지정유산이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1946 일원에 위치한 서귀포 안덕계곡은 청정한 창고천 수계와 기암절벽이 정겹게 어울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대표 생태 역사 명소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차가운 계곡 바람과 수풀의 고즈넉함이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5"> </p><h3 data-path-to-node="6"><span style="font-size: 18px;">서귀포 안덕계곡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006455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귀포 안덕계곡 전경 / 사진=비짓제주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서귀포 안덕계곡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 위치한 자연 계곡이자 제주의 대표적인 난대 상록수림 지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지리적으로 한대오름 인근에서 발원한 창고천이 감산리를 거쳐 남쪽 바다로 흘러드는 하류 수계에 입지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계곡 양옆으로는 조면암 절벽이 병풍처럼 발달해 있으며, 그 사이로 구실잣밤나무, 참식나무, 후박나무 등 상록활엽수를 비롯해 담팔수, 상사화, 고사리류 등 약 300여 종의 식물군이 자생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이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정 면적 20,444㎡에 달하는 구역이 1993년 8월 19일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 제377호로 공식 지정되었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수령이 오래된 상록수림과 조면암 병풍절벽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제주 산림 드라이브와 숲속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8"> </p><h3 data-path-to-node="9"><span style="font-size: 18px;">바위그늘집터와 올레 9코스 탐방</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032194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위그늘집터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300여 종 난대림 사이로 난 목재 데크길 산책과 탐라시대 후기 주거 유적인 '바위그늘집터' 관람 코스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병풍처럼 둘러선 조면암 절벽과 바위그늘집터, 그리고 드라마 '구가의 서'와 '추노'의 촬영지로 알려진 신비로운 계곡 풍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계곡 입구부터 안쪽 탐방로까지는 평탄한 흙길과 데크로드로 정비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총길이 11.8km의 제주올레길 9코스(대평포구~화순금모래해변)에 포함되어 있어 유모차나 휠체어를 동반한 보행 약자나 어르신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계곡 산책로를 거닐고 바위그늘 유적을 둘러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40분에서 1시간 내외다.</p><p data-path-to-node="11"> </p><h3 data-path-to-node="12"><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111758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귀포 안덕계곡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서귀포 안덕계곡은 별도의 통제문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된다.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주차 정보의 경우 계곡 입구 전면에 무료 공영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전기차 충전소와 공중화장실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계곡 내 수영, 야영, 취사, 식물 채취 행위는 전면 금지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자가용 이용 시 제주국제공항에서 평화로(1135번 지방도)를 따라 이동하면 약 40분 만에 도착한다. 대중교통은 제주국제공항 정류장에서 182번, 102번 창천리 방면 급행버스를 탑승한 뒤 창천리 정류장에서 하차해 282번, 531번 시외버스로 환승, 안덕계곡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2분(약 100m) 만에 진입하며 이동 시간은 약 50분이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5">300여 종의 원시림이 만들어낸 짙은 그늘과 탐라시대 바위그늘집터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5">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137147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귀포 안덕계곡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서늘한 계곡 바람이 상록수림 전체를 감싸 안는 평일 이른 오전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국가지정유산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화순금모래해변 코스나 산방산, 용머리해안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원시림과 고즈넉한 계곡이 기다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계곡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21: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8</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서울 쓰레기 섬에서 초록빛 숲으로&quot;... 2.3km 메타세쿼이아길 품은 월드컵공원]]></title>
       <link >http://tntnews.kr/32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043103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드컵공원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tnt뉴스] 최유정 기자=한여름 뙤약볕 아래 도심을 걷다 보면 문득 시원한 초록 그늘이 그리워진다. 서울 서쪽 끝, 한때 쓰레기로 뒤덮였던 땅 위로 지금은 2.3km에 달하는 메타세쿼이아길이 길게 뻗어 있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92종 73만 3,000그루의 나무가 뿌리내린 이 초록 지대는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가르며 도심 속 거대한 생태 숲을 이룬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두 공원은 같은 뿌리에서 자랐지만 걷는 맛도, 오르는 이유도 사뭇 다르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 243-60(성산동 390-1) 일원에 위치한 월드컵공원은 시원한 수림과 산책로가 정겹게 어울리는 서울특별시의 대표 생태 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차가운 숲 바람과 수풀의 고즈넉함이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6"> </p><h3 data-path-to-node="7"><span style="font-size: 18px;">서울 월드컵공원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113745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드컵공원 메타세쿼이아길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서울 월드컵공원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과 상암동 일대에 걸쳐 있는 생태공원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지리적으로 한강 수계 북안과 마포구 서부 경계선에 입지한다. 과거 1978년부터 1993년까지 15년간 서울시의 쓰레기 매립장으로 활용되던 난지도 부지를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와 발맞추어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본래 꽃이 피고 난초와 지치가 우거져 조선 시대에는 '오리섬' 혹은 '압도'라 불리던 수려한 한강의 섬이었다. 총면적 270만㎡ 규모의 거대한 부지는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 등 5개 테마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쓰레기 산의 안정화 작업과 생태 복원을 거쳐 형성된 지형적 특성과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서울 도심 드라이브와 숲속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9"> </p><h3 data-path-to-node="10"><span style="font-size: 18px;">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탐방</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141642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드컵공원 항공샷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사이에 조성된 2.3km 메타세쿼이아 숲길 산책과 하늘공원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울 도심 전경 관람 코스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높게 솟은 메타세쿼이아 나무 그늘과 야자매트가 깔린 맨발 산책로 '소곤소곤 길', 그리고 억새밭 넘어 보이는 한강 풍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공원 내 산책로는 완만하게 다듬어진 평탄한 흙길과 목재 데크로 연결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정상까지 걷기 부담스럽다면 맹꽁이 전동차를 이용할 수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동반한 보행 약자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메타세쿼이아길을 거닐고 공원 정상을 둘러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내외다.</p><p data-path-to-node="12"> </p><h3 data-path-to-node="13"><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214578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드컵공원 산책로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서울 월드컵공원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 공원 개장 시간은 06:00이며 폐장 시간은 하절기(4~9월) 22:00, 동절기(10~3월) 21:00까지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메타세쿼이아 숲길은 안전을 위해 일출 시부터 일몰 2시간 후까지만 개방한다. 맹꽁이 전동차 이용료는 편도 2,000원, 왕복 3,000원이 적용된다. 주차 정보의 경우 평화의공원 및 난지천공원 유료 주차장을 활용하며 승용차 기준 5분당 150원(1시간 1,800원)의 주차료가 부과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대중교통은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5분(약 1km) 동안 이동하거나, 마포구청역 8번 출구에서 버스로 환승해 '월드컵공원입구·문화비축기지입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곧바로 진입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6">15년 매립지의 역사를 딛고 일어선 2.3km 메타세쿼이아길과 울창한 생태 숲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0244247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늘공원 전망대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시원한 바닷바람과 한강 바람이 숲속 데크길을 감싸 안는 평일 이른 오전이나 저녁 노을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도심 생태계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문화비축기지 코스나 난지한강공원, 망원정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메타세쿼이아와 고즈넉한 산책로가 기다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공원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8: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유정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7</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아홉 마리 용이 놀던 물줄기&quot;... 1.5톤 낙석 딛고 열린 3.1km 계곡길]]></title>
       <link >http://tntnews.kr/32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51001877.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리산 구룡계곡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tnt뉴스] 최진석 기자=한여름 땡볕 아래 산길을 오를 생각만 해도 쉽게 지치는 계절이다. 그런데 지리산 자락에는 초입부터 흙길과 데크로 다져진 편안한 길이 이어지고, 그 끝에 아홉 굽이의 전설을 품은 시원한 폭포가 기다리는 계곡이 존재한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험한 산행을 각오해야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절경이지만, 실제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와 고기리에 걸쳐 있는 지리산 구룡계곡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차가운 산바람과 짙은 수림의 고즈넉함이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5"> </p><h3 data-path-to-node="6"><span style="font-size: 18px;">지리산 구룡계곡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5114721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리산 구룡계곡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남원 지리산 구룡계곡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와 고기리에 위치한 지리산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자연 계곡이자 남원시를 대표하는 피서 명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지리적으로 해발 1,438m의 지리산 만복대 서쪽 자락에서 발원한 청정 수계가 구룡봉 능선을 타고 흘러내리는 수변 입지에 자리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예로부터 음력 4월 초파일이면 하늘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내려와 계곡 각 굽이의 소(沼)에서 놀다가 승천했다는 유래에서 지명이 집필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계곡의 전체 총연장 길이는 약 3km에서 4km에 달하며, 수령이 오래된 활엽수림과 기암괴석, 그리고 용소 지형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남원 계곡 드라이브와 숲속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8"> </p><h3 data-path-to-node="9"><span style="font-size: 18px;">구룡폭포와 탐방로 체험</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5139881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리산 구룡계곡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아홉 굽이의 비경을 차례로 지나는 계곡 탐방로 산책과 제9곡인 구룡폭포의 웅장한 수직 물줄기 관람 코스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제1곡 송력동부터 제2곡 옥용추, 제7곡 비폭동을 거쳐 구룡폭포로 연결되는 기암절벽과 투명한 소의 풍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되는 초입 1km 구간은 완만한 경사의 목재 데크와 흙길로 다듬어져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덕분에 도보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이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구룡계곡 왕복 구간을 거닐고 수변 풍경을 감상하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내외다.</p><p data-path-to-node="11"> </p><h3 data-path-to-node="12"><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5200882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리산 구룡계곡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남원 구룡계곡은 연중무휴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되며,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탐방로 입장 가능 시간은 입산통제 시간을 고려하여 하절기 기준 04:00부터 17:00까지 권장된다. 주차 정보의 경우 주천면 육모정 맞은편에 위치한 구룡계곡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제공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대중교통은 남원시외버스터미널 또는 남원역 정류장에서 육모정·주천 방면 230번, 231번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육모정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3분(약 200m) 만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35분이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자가용 이용 시 순천완주고속도로 남원 나들목(IC)에서 진출하여 국도 24호선 및 정령치로, 구룡폭포길을 따라 이동하면 약 20분 만에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5">아홉 마리 용의 전설이 고스란히 숨 쉬는 청정 계곡과 울창한 지리산 수림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5">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52317834.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리산 구룡계곡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시원한 산바람과 맑은 물소리가 골짜기를 가득 채우는 평일 이른 오전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국립공원 자연 생태계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피서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지리산 둘레길 1코스나 육모정, 정령치 습지, 광한루원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지리산과 차가운 물줄기가 기다리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구룡계곡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5: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진석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6</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산업단지 옆 미세먼지 차단길&quot;... 30분 만에 걷는 2.5km 영천 우로지공원]]></title>
       <link >http://tntnews.kr/32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36596134.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tnt뉴스] 최윤미 기자=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가라앉는 초여름, 산업단지 인근 도심 속 저수지 수변에 예상치 못한 초록빛 숲과 보랏빛 꽃물결이 펼쳐진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처음엔 그저 미세먼지를 걸러내려 심은 나무들이었다. 그런데 계절이 바뀌자 그 나무 아래로 보랏빛 맥문동 꽃이 화려하게 번지고, 사람들은 신발을 벗은 채 붉은 황톳길을 걷기 시작한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경상북도 영천시 망정동에 자리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의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그 반전의 무대다. 경상북도 영천시 망정동 416 일원에 위치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은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수림과 잔잔한 저수지 수변이 정겹게 어울리는 영천시의 대표 도심 생태 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차가운 수변 바람과 보랏빛 꽃의 고즈넉함이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5"> </p><h3 data-path-to-node="6"><span style="font-size: 18px;">영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3715601.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영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은 경상북도 영천시 망정동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수변 생태공원이자 영천시를 대표하는 도심 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지리적으로 망정동 아파트 단지 및 산업단지 경계 수계에 입지한다. 원래 영천 도심의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 '망정우로지'를 기반으로 2008년부터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했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공원 내 메타세쿼이아 숲길은 2021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환경 보호형 지형적 특징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저수지 둘레를 따라 조성된 약 2.5km의 수변 산책로와 메타세쿼이아 숲, 그리고 백합과 다년생 초본인 맥문동 군락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영천 도심 드라이브와 숲속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8"> </p><h3 data-path-to-node="9"><span style="font-size: 18px;">맥문동 숲길과 황톳길 체험</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373782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7~8월 사이 메타세쿼이아 나무 아래 피어나는 보랏빛 맥문동 군락 관람과 맨발 황톳길 산책 코스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울창한 메타세쿼이아 나무 그늘과 보라색 꽃 카펫이 어우러지는 수변 길, 그리고 저수지 위로 시원하게 터져 나오는 음악분수 풍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공원 내 수변 산책로와 황톳길은 경사도가 없는 평탄한 흙길과 목재 데크로 연결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 황톳길 끝자락에는 세족장과 신발보관함이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덕분에 유모차나 휠체어를 동반한 보행 약자나 도보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맥문동 숲길을 거닐고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40분에서 1시간 내외다.</p><p data-path-to-node="11"> </p><h3 data-path-to-node="12"><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3757162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영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은 별도의 통제문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된다.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저수지 중앙에 위치한 음악분수는 4월부터 10월까지 가동되며, 6·7·8월 하절기 기준 매일 20:00부터 20:20까지 20분간 화려한 분수 쇼를 펼친다(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동). 주차 정보의 경우 공원 진입로 부근의 망정2 공영주차장(경상북도 영천시 망정동 417-21)을 무료로 이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대중교통은 영천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망정동 방면 1번, 2번, 5번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창신아파트 또는 우로지공원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3분(약 200m) 만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15분이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자가용 이용 시 익산포항고속도로 영천 나들목(IC)이나 북영천 나들목(IC)에서 진출하여 호국로 및 영화로를 따라 이동하면 약 10분 만에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5">메타세쿼이아 수림이 만들어낸 짙은 그늘과 맥문동의 보랏빛 꽃잎이 이루는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5">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3822608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저수지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서늘한 저수지 바람이 숲속 황톳길을 감싸 안는 평일 이른 오전이나 야간 음악분수가 연출되는 저녁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수변 생태계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산책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영천 한의마을 코스나 영천화랑설화마을, 임고서원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메타세쿼이아와 보랏빛 맥문동이 기다리는 경상북도 영천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2: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5</guid>
     </item> 
	  <item>
       <title><![CDATA[&quot;250만 그루 편백나무 숲으로&quot;... 117만 평 규모 자랑하는 장성 축령산]]></title>
       <link >http://tntnews.kr/32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754473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립장성치유의숲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2"> </p><p data-path-to-node="6">[tnt뉴스] 최유정 기자=한여름 도심의 뜨거운 열기를 피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몸과 마음이 동시에 가벼워지는 푸른 산림을 찾는 발길이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전북 고창군과 전남 장성군의 경계를 이루는 축령산은 이러한 갈증을 해소해 줄 최적의 목적지로 꼽힌다. 해발 621.6m의 이 산자락에는 독림가 임종국 선생이 1956년부터 조림해 온 삼나무와 편백나무 약 250만 그루가 빼곡히 들어차 있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그 독보적인 장관 덕분에 산림청 지정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되었다.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공기의 질감이 달라지는 청량함을 체감할 수 있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추암로 716(추암리 716) 일원에 위치한 국립장성치유의숲은 수려한 삼나무 군락과 맑은 골짜기가 정겹게 어울리는 장성군의 대표 생태 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차가운 숲 바람과 짙은 피톤치드가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6"> </p><h3 data-path-to-node="7"><span style="font-size: 18px;">장성 축령산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833963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축령산 편백숲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국립장성치유의숲은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과 북일면, 전북 고창군 고수면 경계에 위치한 축령산 자락의 국유림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림 치유 명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지리적으로 산림청이 매입하여 관리하는 편백숲 단지만 388ha(약 117만 평)에 달하는 거대한 면적을 자랑한다. 6·25 전쟁으로 황폐해진 산림에 임종국 선생이 사재를 털어 편백나무와 삼나무를 심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역사적 배경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울창하게 자란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짙은 그늘과 숲속 수계가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장성 산림 드라이브와 숲속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9"> </p><h3 data-path-to-node="10"><span style="font-size: 18px;">치유의 숲길과 산소길 탐방</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859273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립장성치유의숲 풍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전체 23.6km에 이르는 테마별 산소(O2)길 탐방과 산림치유센터 체험 코스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높게 솟은 편백나무 사이로 정비된 데크로드와 숲속 무장애길, 그리고 영화 &lt;내 마음의 풍금&gt;과 &lt;태백산맥&gt;의 촬영지로 알려진 금곡영화마을 풍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등산로는 체력과 일정에 따라 선택 가능한 4개 구간으로 나뉜다. 모암마을에서 금곡영화마을까지 이어지는 제1구간(9km, 약 3시간 소요)을 비롯해 완만하게 다듬어진 산책길은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에서 보통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덕분에 유모차나 휠체어를 동반한 보행 약자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주요 코스를 거닐고 숲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에서 3시간 내외다.</p><p data-path-to-node="12"> </p><h3 data-path-to-node="13"><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1931907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축령산 편백숲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국립장성치유의숲은 연중무휴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된다. 2026년 하절기 기준 권장 관람 시간은 매일 09:00부터 18:00까지다.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주차 정보의 경우 추암, 모암, 대덕, 금곡 등 주요 진입로 입구에 공영 야외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주차료 무료로 편리하게 차량을 주차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자가용 이용 시 호남고속도로 장성 나들목(IC)에서 진출하여 국도 1호선 및 서삼로, 추암로를 따라 이동하면 약 20분 만에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대중교통은 장성시외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서삼·추암 방면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추암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10분(약 600m) 만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30분이다. </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6">250만 그루의 편백나무가 만들어낸 117만 평의 짙은 그늘과 울창한 숲이 뿜어내는 수풀 향기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시원한 산바람이 숲속 임도를 감싸 안는 평일 이른 오전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2003952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립장성치유의숲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산림 생태계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장성호 수변길 코스나 백양사, 황룡강 생태공원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편백나무와 시원한 수림이 기다리는 전라남도 장성군 축령산 국립장성치유의숲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9: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유정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4</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월출산 맥반석암반수가 쏟아진다&quot;... 7개 계단식 풀장 갖춘 영암 기찬랜드]]></title>
       <link >http://tntnews.kr/32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725249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출산 기찬랜드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tnt뉴스] 최진석 기자=화학 약품 냄새가 코를 찌르는 물놀이장에서 아이 손을 잡고 짐까지 짊어진 채 서성이다 보면 피서가 아니라 고행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온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기찬랜드로 19-10(회문리 35-1) 일원에 자리한 월출산 기찬랜드는 이러한 여름철 스트레스를 정면으로 겨냥한 공간이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월출산 맥반석을 거쳐 흘러내리는 깨끗한 암반 계곡물을 그대로 모아 물놀이장을 조성했다는 점이 다른 유원지와 결정적으로 다르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에 위치한 월출산 기찬랜드는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국립공원 월출산 자락에 들어선 영암군의 대표적인 친환경 피서 명소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차가운 암반수와 자연주의 계곡의 정취가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한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5"> </p><h3 data-path-to-node="6"><span style="font-size: 18px;">월출산 기찬랜드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742346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출산 기찬랜드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영암 월출산 기찬랜드는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 월출산 천황봉 아래 위치한 웰니스 복합 휴양 단이자 영암군을 대표하는 여름철 생태 관광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지리적으로 해발 809m 월출산의 맥반석 지질층에서 발원하여 용출되는 청정 수계에 입지한다. 월출산의 기(氣)를 받아 조성된 기찬랜드는 자연 친화적인 암반수 계곡 물놀이장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 경관과 다채로운 문화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총면적 약 198,000㎡(약 6만 평)에 달하는 부지 내에 조성되어 있으며, 맥반석에서 용출되는 음이온과 피톤치드가 가득한 산림 자원을 품는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자연 암반수와 푸른 산림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영암 산림 드라이브와 계곡 피서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7"> </p><h3 data-path-to-node="9"><span style="font-size: 18px;">계단식 풀장과 기찬묏길 체험</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759467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출산 기찬랜드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0.5m부터 1.5m까지 수심별로 정비된 7개의 계단식 자연 암반수 풀장 탐방과 기찬묏길 산책 코스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월출산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시원하게 터져 나오는 암반수 포말과 주변 산책로의 고즈넉한 정취는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물놀이장 주변 및 기찬묏길 산책로는 완만한 경사의 목재 데크와 황토 맨발 산책길로 연결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동 보조 수단인 유아차, 웨건, 휠체어를 무료로 대여해 주기 때문에 보행 약자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물놀이장을 이용하고 인근 황토길을 거니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에서 3시간 내외다.</p><p data-path-to-node="11"> </p><h3 data-path-to-node="12"><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814601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출산 기찬랜드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영암 월출산 기찬랜드 야외 물놀이장의 2026년 하절기 운영 기간은 7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다. 야외 물놀이장 운영 시간은 매일 09:00부터 19:00까지이며, 실내 시설 및 문화 공간은 10:00부터 18:00까지 운영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입장료는 만 19세 이상 대인 10,000원, 만 18세 이하 소인 6,000원이며 20인 이상 단체 할인 체계가 적용된다. 결제한 입장료의 50%를 영암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어 실질적인 부담이 적다. 영암군민과 만 6세 이하 유아, 국가유공자는 무료 입장이 적용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주차 정보의 경우 기찬랜드 입구 및 전면에 대형 공영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주차료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자가용 이용 시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나들목(IC)이나 남해고속도로 강진무위사 나들목(IC)에서 진출하여 국도 13호선 및 기찬랜드로를 따라 이동하면 약 20분 만에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대중교통은 영암여객자동차터미널 정류장에서 학산·독천 방면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기찬랜드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3분(약 200m) 만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10분이다. </p><p data-path-to-node="13">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94831161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월출산 기찬랜드 전경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월출산 맥반석을 거쳐 쏟아지는 차가운 암반수와 계단식 풀장이 자아내는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서늘한 산바람이 계곡 전체를 감싸 안는 평일 이른 오전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국립공원 자연 생태계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피서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물놀이 수칙을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가야금산조 테마공원 코스나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기찬묏길, 도갑사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월출산과 시원한 암반수가 기다리는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기찬랜드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6: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진석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3</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바위틈 갯바위 따라 걷는 길&quot;... 2.7km 물길 건너 만나는 태안 민어도]]></title>
       <link >http://tntnews.kr/32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5614354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안 민어도 전경 / 사진=충남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tnt뉴스] 최윤미 기자=하얗게 부서진 굴 껍데기가 해안선을 따라 켜켜이 쌓이고, 그 위로 투명한 청록색 파도가 조용히 부딪힌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끝자락에 위치한 민어도 해안의 시원한 여름 풍경이다. 인근의 대형 해수욕장들이 피서객으로 북적일 때도 이곳은 여전히 고즈넉하고 한적한 정취를 유지한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그 배경에는 1999년 준공된 2.7km 길이의 이원방조제라는 인공 지형이 자리한다. 방조제와 태안화력발전소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독특한 해안 환경이 지금의 민어도를 탄생시킨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산185-35 일원에 입지한 민어도 해안은 이색적인 굴 껍데기 백사장과 청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정겹게 어울리는 태안군의 대표 해양 생태 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차가운 서해 바닷바람과 고즈넉한 수변의 조화로움이 가득 흐르는 이 해변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5"> </p><h3 data-path-to-node="6"><span style="font-size: 18px;">태안 민어도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5641538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안 민어도 항공샷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태안 민어도 해안은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북쪽 끝자락에 위치한 섬이자 서해의 대표적인 생태 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지리적으로 태안반도 북부 이원반도 진입로와 가로림만 수계가 마주하는 해안선에 입지한다. 과거에는 육지와 떨어져 있던 아담한 섬이었으나, 1999년 총연장 2.7km의 이원방조제가 축조되면서 육지와 완벽히 연결된 연륙 지형으로 변모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방조제 건설 이후 가로림만 해류의 흐름과 퇴적 작용이 변화하면서 해안가로 밀려든 굴 껍데기가 수백 미터에 걸쳐 두텁게 쌓이는 지형적 특징을 지니게 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이원방조제 벽면에는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몰려든 123만 자원봉사자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태안 희망벽화'가 조성되어 있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하얀 굴 껍데기 해변과 에메랄드빛 서해 바다가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태안 해안 드라이브와 바다 산책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8"> </p><h3 data-path-to-node="9"><span style="font-size: 18px;">굴 껍데기 해변과 낚시 체험</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57092993.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안 민어도 해안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해안선을 따라 수복하게 쌓인 하얀 굴 껍데기 백사장 산책과 간조 시 드러나는 암초 지대 탐방, 그리고 해안 낚시 활동 코스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햇살 아래 하얗게 빛나는 굴 껍데기 해변과 갯바위 너머로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바다 풍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민어도 해안 산책로는 경사도가 거의 없는 평탄한 자갈 및 굴 껍데기 자연길로 형성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덕분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이나 도보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해변을 따라 걸으며 갯바위 생태를 둘러보고 방파제 풍경을 감상하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40분에서 1시간 내외다.</p><p data-path-to-node="11"> </p><h3 data-path-to-node="12"><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57372767.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안 민어도 해안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태안 민어도 해안은 별도의 통제문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된다.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주차 정보의 경우 민어도 선착장 및 방파제 인근 노상 공간에 차량을 주차할 수 있으며 주차료 무료 혜택이 이용된다. 정식 지정 해수욕장이나 공식 야영장이 아니므로 샤워실, 탈의실 등의 편의시설과 안전요원은 부재하며, 화기 사용이나 쓰레기 투기는 엄격히 금지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자가용 이용 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나들목(IC)에서 진출하여 국도 32호선 및 원이로, 방갈길을 따라 이동하면 약 40분 만에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대중교통은 태안공용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이원·방갈 방면 400번대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방갈리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15분(약 1km) 만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50분이다. </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5">2.7km 이원방조제가 빚어낸 하얀 굴 껍데기 해변과 에메랄드빛 서해 파도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5">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5833296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안 민어도 해안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서늘한 바닷바람이 해안가를 감싸 안는 평일 이른 오전이나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는 만조·간조 물때 시간대에 맞춰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해양 생태계의 원형 보존과 안전한 수변 환경 유지를 위해 물때표를 반드시 확인하고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며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천리포수목원 코스나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만리포해수욕장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서해와 하얀 굴 껍데기 해변이 기다리는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민어도 해안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3: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2</guid>
     </item> 
	  <item>
       <title><![CDATA[&quot;4년 만에 56만 명 찾았다&quot;... 해발 900m 고원 일구는 거창 감악산 별바람 언덕]]></title>
       <link >http://tntnews.kr/32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2046235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거창 감악산 별바람 언덕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tnt뉴스] 최진석 기자=여름이 물러가고 선선한 공기가 산 능선을 타고 내려올 즈음, 경상남도 거창의 감악산 고원에서는 매년 특별한 꽃물결이 펼쳐진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해발 약 900m 능선을 따라 아스타국화를 비롯한 가을꽃들이 총 9ha(90,000㎡) 규모로 광활하게 펼쳐지는 이곳은, 2022년 포브스 코리아 전국명산 핫플레이스 Top9에 이름을 올린 가을 명소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연수사길 452(덕산리 산57) 일원에 위치한 거창 감악산 별바람 언덕은 억만 송이 보랏빛 국화와 대형 풍력발전기가 정겹게 어울리는 거창군의 대표 생태 관광지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차가운 산바람과 수풀의 고즈넉함이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가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6"> </p><h3 data-path-to-node="7"><span style="font-size: 18px;">거창 감악산 별바람 언덕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21104653.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감악산 꽃별여행 / 사진=거창 문화관광포털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거창 감악산 별바람 언덕은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과 남상면 경계에 위치한 해발 952m 감악산 정상부 고원지대이자 거창군을 대표하는 가을 생태 관광지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지리적으로 합천호 수계와 덕유산 줄기가 만나는 남부 내륙 산악 지대에 입지한다. 과거 황매산,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요충지로 활용되었으나, 2020년부터 거창군이 감악산 항노화 웰니스 체험장을 조성하면서 본격적인 꽃단지로 탈바꿈했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총면적 약 90,000㎡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2020년 14만 3천 명이던 연간 방문객 수가 2025년 56만 2천 명까지 늘어나는 성과를 거두었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고원 능선을 따라 설치된 7기의 거대한 풍력발전기와 아스타국화 군락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9월과 10월에 청량한 거창 고원 드라이브와 숲속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9"> </p><h3 data-path-to-node="10"><span style="font-size: 18px;">별바람 언덕 꽃단지와 무장애나눔길</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2131104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별바람 언덕 꽃단지 / 사진=거창 문화관광포털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9ha 고원에 피어나는 보랏빛 아스타국화 군락 관람과 풍력발전기 능선을 따라 조성된 무장애나눔길 산책 코스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대형 풍력발전기 아래 펼쳐지는 보랏빛 꽃물결과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거창 시가지 및 합천호 운해 전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고원 정상부에 정비된 무장애나눔길과 꽃단지 탐방로는 경사가 완만하고 목재 데크와 야자매트로 정비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덕분에 유모차나 휠체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이나 도보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꽃단지를 거닐고 무장애나눔길을 둘러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내외다.</p><p data-path-to-node="12"> </p><h3 data-path-to-node="13"><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215657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감악산 운해 / 사진=거창 문화관광포털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거창 감악산 별바람 언덕은 축제 기간 외에는 연중무휴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되며,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 축제는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간 열릴 예정이다. 축제 기간 차량 입장료는 승용차 6,000원, 관광버스 10,000원이 부과되며 하루 승용차 1,080대, 관광버스 50대로 통행 대수가 제한된다. 야간 시간인 19:00부터 익일 07:00까지는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임시 주차장인 거창첨단산업단지(거창군 남상면 대산리 산147)에서 오가는 왕복 셔틀버스는 1인 3,000원(거창군민 무료)에 이용 가능하며 막차 시간(상행 평일 16:30/휴일 16:55, 하행 평일 18:30/휴일 19:00)을 확인해야 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자가용 이용 시 광주대구고속도로 거창 나들목(IC)에서 진출하여 국도 3호선 및 연수사길을 따라 이동하면 약 20분 만에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대중교통은 거창시외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남상·신원 방면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연수사 입구 정류장에서 하차해 접근한다. </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6">해발 900m 고원 능선을 감싸 안은 보랏빛 꽃물결과 7기 풍력발전기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2229587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별바람 언덕 모습 / 사진=거창 문화관광포털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서늘한 고원 바람이 산세 전체를 스치고 지나가는 이른 오전이나 일몰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고원 생태계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천년고찰 연수사 코스나 거창 창포원, 가조온천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올가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감악산과 아스타국화가 기다리는 경상남도 거창군 별바람 언덕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진석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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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quot;속초 터미널에서 걸어서 500m&quot;... 65m 대관람차가 반기는 2km 백사장]]></title>
       <link >http://tntnews.kr/32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0945806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해수욕장 항공샷 / 사진=속초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tnt뉴스] 최윤미 기자=8월의 백사장은 울긋불긋한 파라솔과 시원한 물놀이 소리로 가득하지만, 계절의 모퉁이를 돌면 조형물 사이를 거니는 산책객들의 발자국만 호젓하게 남는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여름에는 열기 넘치는 인파 속에서, 다른 계절에는 고요한 수변 속에서 저마다의 매혹적인 얼굴을 보여주는 곳이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의 대표 해변이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1976년 개장 이래 반백 년 가까이 동해안을 대표해 온 이곳은 성수기엔 다채로운 축제와 해수욕으로, 비성수기엔 바다 산책과 사진 촬영 명소로 수많은 방문객을 맞이한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해오름로 190(조양동 1450-141) 일원에 위치한 속초해수욕장은 푸른 동해 바다와 백사장이 정겹게 어울리는 속초시의 대표 해양 생태 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5"> </p><p data-path-to-node="5">차가운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가 조화롭게 흐르는 이 해변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5"> </p><h3 data-path-to-node="6"><span style="font-size: 18px;">속초해수욕장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1023593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해변 사각 프레임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강원 속초해수욕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조양동과 대포동에 걸쳐 있는 동해안의 대표 해수욕장이자 속초시를 상징하는 해양 관광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지리적으로 속초시 도심 동쪽 해안선에 입지하며, 남쪽으로는 외옹치해수욕장 및 외옹치항과 바로 연결된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1976년 7월 1일 처음 공식 개장한 이래 수질이 깨끗하고 목재 데크와 편의시설이 잘 정비되어 국토교통부 지정 우수 해수욕장 및 무장애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지형적·행정적 특징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해안선 전체 길이는 약 2km에 달하며, 모래사장 면적은 약 3만~4만㎡ 규모로 형성되어 있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해변 앞바다에 자리한 조도(鳥島)와 수려한 송림 백사장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속초 해안 드라이브와 바다 산책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8"> </p><h3 data-path-to-node="9"><span style="font-size: 18px;">대관람차와 바다향기로 탐방</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11005401.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아이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백사장 모래밭 산책과 높이 65m에 달하는 대관람차 속초아이 탑승, 그리고 외옹치까지 이어지는 해안 탐방 코스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해변에 설치된 속초 이니셜 'ㅅㅊ' 조형물과 천국의 계단, 대형 액자 프레임 포토존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백사장과 해안선 산책로는 경사가 전혀 없는 평탄한 모래길과 목재 데크로 연결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0"> </p><p data-path-to-node="10">덕분에 유모차나 휠체어를 동반한 보행 약자나 도보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해변 조형물을 둘러보고 외옹치 바다향기로 1.74km 산책로까지 걸어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내외다.</p><p data-path-to-node="11"> </p><h3 data-path-to-node="12"><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1121677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옹치해수욕장 전경 / 사진=속초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강원 속초해수욕장은 연중무휴 24시간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된다.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2026년 하절기 해수욕장 공식 운영 기간은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기본 입수 가능 시간은 09:00부터 18:00까지다. 특히 7월 21일부터 8월 12일까지는 야간 개장을 실시하여 중앙통로 130m 구간에서 21:00까지 야간 입수를 진행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대관람차 속초아이는 대인 12,000원, 소인 6,0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주차 정보의 경우 해수욕장 입구에 대형 야외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비수기 무료, 성수기 유료(비둘기 주차장 기준 2시간 이내 1,000원, 8시간 이내 3,000원)로 탄력 운영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자가용 이용 시 동해고속도로 속초 나들목(IC)에서 진출하여 미시령로 및 해오름로를 따라 이동하면 약 15분 만에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3">대중교통은 속초고속버스터미널에서 나와 동쪽 방면으로 도보 약 7분(약 500m) 동안 이동하면 곧바로 진입하며 버스 이용 시 속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번, 7번, 9번 시내버스를 탑승해 속초해수욕장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 3분 만에 진입한다. </p><p data-path-to-node="13"> </p><p data-path-to-node="15">2km로 시원하게 펼쳐진 동해 백사장과 65m 대관람차가 자아내는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5">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12022206.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속초 바다 야경 / 사진=속초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시원한 바닷바람이 백사장을 스치고 지나가는 평일 이른 오전이나 야간 조명이 켜지는 저녁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해양 생태계 원형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외옹치 바다향기로 코스나 속초 아바이마을, 영금정, 청초호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동해와 대관람차가 기다리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속초해수욕장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21: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70</guid>
     </item> 
	  <item>
       <title><![CDATA[&quot;20m 공중서 파도 내려다본다&quot;... 191m U자형 스카이워크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title>
       <link >http://tntnews.kr/32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58371017.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항공샷 / 사진=청사포다릿돌전망대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tnt뉴스] 최유정 기자=해수면으로부터 20m 높이, 그 발아래로 하얀 파도가 부서지고 여름 바닷바람이 뺨을 스치는 순간이 있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걸음을 옮길 때마다 투명한 바닥 아래로 검푸른 물살이 넘실대고, 저 멀리 다릿돌 암초 사이로 파도가 갈라지는 풍경이 펼쳐진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부산 해운대 청사포에 자리한 이 전망대는 확장 공사를 거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산3-9(청사포로 167) 일원에 위치한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푸른 용의 곡선을 닮은 해상 스카이워크와 수려한 동해 바다 풍경이 정겹게 어울리는 부산광역시의 대표 해양 생태 명소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차가운 바닷바람과 청량한 파도 소리가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6"> </p><h3 data-path-to-node="7"><span style="font-size: 18px;">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59024262.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항공샷 / 사진=부산 갈맷길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부산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청사포 해안에 위치한 해상 스카이워크이자 해운대구를 대표하는 수변 관광 명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지리적으로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해운대 그린레일웨이 구간 및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청사포정거장과 송정정거장 사이 해안 절벽에 입지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2017년 8월 17일 길이 72.5m의 일자형 구조로 처음 문을 열었으나, 2024년 확장 공사를 통해 길이 191m, 폭 3m 규모의 U자형 순환 스카이워크로 새롭게 조성되었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청사포 해안에서 해상 등대까지 연결되는 5개의 암초(안돌, 거무섬, 넙떡돌, 상자, 서구돌)를 가리키는 '다릿돌' 지형을 감상하기 최적화된 생태적 특징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푸른 용을 형상화한 유선형 데크와 동해의 파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부산 해안 드라이브와 바다 산책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9"> </p><h3 data-path-to-node="10"><span style="font-size: 18px;">스카이워크와 다릿돌 암초 탐방</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5929848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항공샷 / <span style="letter-spacing: -0.39px;">사진=부산 갈맷길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해수면 20m 높이에 설치된 191m U자형 스카이워크 순환 탐방과 반달 모양 투명 강화유리 바닥을 통한 해상 관람 코스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발밑으로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 포말과 다릿돌 암초 5개의 웅장한 자태, 그리고 해변열차가 지나가는 그린레일웨이 풍경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전망대 산책로는 턱이 없고 완만한 목재 데크로 연결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덕분에 유모차나 휠체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이나 도보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전망대 순환 구간을 거닐고 해안 데크길을 둘러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30분에서 50분 내외다.</p><p data-path-to-node="12"> </p><h3 data-path-to-node="13"><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0045107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풍경 / 사진=부산 갈맷길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부산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운영 시간은 계절별로 상이하며 하절기인 6월부터 8월까지는 09:00부터 22:00까지, 3~5월 및 9~11월은 09:00부터 21:00까지, 동절기인 12월부터 2월까지는 09:00부터 20:00까지 개방한다. 기상 악화(강풍, 뇌우, 호우) 시에는 안전을 위해 통제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주차 정보의 경우 청사포 공영주차장(부산 해운대구 중동 520)을 이용할 수 있으며 10분당 300원, 1일 주차 8,000원의 주차료가 부과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대중교통은 도시철도 2호선 장산역 7번 출구에서 해운대구 마을버스 2번 또는 10번을 탑승한 뒤 청사포 종점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5분(약 400m) 만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15분이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자가용 이용 시 해운대대로나 달맞이길을 따라 청사포 방면으로 이동하면 약 15분 만에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6">해수면 20m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191m 곡선 스카이워크와 다릿돌 암초 위로 부서지는 파도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여름철 저녁 노을빛이 바다를 물들이는 연장 운영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0132732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사포와 해변열차 모습 / 사진=부산 갈맷길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해양 생태계 원형 보존과 안전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해월전망대 코스나 송정해수욕장, 해운대 달맞이길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바다와 수려한 스카이워크가 기다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8: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유정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69</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숲속에 퍼지는 초록빛 청량함&quot;... 1.5km 평탄한 흙길 자랑하는 논산 온빛자연휴양림]]></title>
       <link >http://tntnews.kr/32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430241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온빛자연휴양림 메타세쿼이아길 / 사진=논산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tnt뉴스] 최진석 기자=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다가 결국 포기하는 가족이 많다. 붐비는 인파와 만만치 않은 입장료에 주차비까지 더해지면 나들이 하나가 부담스러운 지출이 되기 때문이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에는 이런 고민을 해소해 주는 수려한 숲이 자리한다. 약 119,000㎡(약 3만 6,000평) 규모의 넓은 부지에 유명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곳이지만, 문을 여는 데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연중무휴로 운영되어 계절이나 요일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 편안히 찾아갈 수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황룡재로 480-113(한삼천리 307) 일원에 위치한 논산 온빛자연휴양림은 메타세쿼이아 숲과 고즈넉한 호수 별장이 정겹게 어울리는 논산시의 대표 사유지 생태 휴양 명소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차가운 강바람과 수림의 고즈넉함이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6"> </p><h3 data-path-to-node="7"><span style="font-size: 18px;">논산 온빛자연휴양림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4332563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온빛자연휴양림 산책로 / 사진=논산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논산 온빛자연휴양림은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한삼천리에 위치한 개인 소유의 친환경 탄소상쇄 숲이자 논산시를 대표하는 생태 관광지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지리적으로 계룡산 남쪽 자락과 황룡재 사이 깊은 산골짜기 호수 수계에 입지한다. 총면적 약 119,000㎡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개인이 사재를 들여 오랜 시간 조성한 사유지 지형적 특성을 지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이곳은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및 낙엽송 군락이 호수를 둘러싸고 있으며, 드라마 '그 해 우리는'과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의 주요 촬영 배경지로 이름을 알렸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연못과 작은 나무다리, 2층 노란색 목조 별장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논산 호수 드라이브와 숲속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9"> </p><h3 data-path-to-node="10"><span style="font-size: 18px;">호숫가 별장과 산책로 탐방</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44044342.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온빛자연휴양림 전경 / 사진=논산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연못 주변의 2층 노란색 목조 별장 관람과 호수를 둘러싼 1.5km 메타세쿼이아 숲길 산책 코스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호숫가에 반사되는 메타세쿼이아 수형과 노란 목조 주택의 이국적인 자태는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휴양림 내 조성된 산책로는 경사가 없고 평탄한 자연 흙길로 이루어져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덕분에 유모차나 휠체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이나 도보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호수를 한 바퀴 거닐고 숲길을 둘러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내외다.</p><p data-path-to-node="12"> </p><h3 data-path-to-node="13"><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44356719.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전경 / 사진=논산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논산 온빛자연휴양림은 연중무휴 24시간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된다.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주차 정보의 경우 휴양림 입구 전면에 전용 야외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주차료 무료 혜택으로 편리하게 차량을 주차한다. 자가용 이용 시 호남고속도로 지선 계룡 나들목(IC)에서 진출하여 국도 1호선 및 황룡재로를 따라 이동하면 약 15분 만에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진입로 약 500m 구간은 도로 폭이 좁으므로 서행 운전이 필수다. 대중교통은 논산역 정류장에서 벌곡 방면 304번, 304-1번, 323번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대목골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로 약 10분(약 600m) 만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40분이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6">3만 6천 평 메타세쿼이아 숲과 이국적인 노란 목조 별장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844547655.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탑정호수변생태공원 / 사진=논산문화관광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서늘한 바람이 호수 수면을 스치고 지나가는 평일 이른 오전 시간대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개인 소유 사유지의 원형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탑정호 출렁다리 코스나 탑정호수변생태공원, 논산 선샤인랜드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호수와 메타세쿼이아 숲이 기다리는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온빛자연휴양림으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5: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진석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68</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바다와 마주한 천년의 고찰&quot;... 부산 해동용궁사 1.5km 해안길]]></title>
       <link >http://tntnews.kr/32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0026372.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동 용궁사 야경 / 사진=부산관광아카이브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짙푸른 동해 바다 수면 위로 산뜻하게 내리쬐면 파도가 부딪히는 절벽 위에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기와지붕의 풍경이 청량하게 다가온다.</p><p> </p><p>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일원에 위치한 해동용궁사는 여름철에 수려한 해안 절경과 함께 깊은 휴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역사·문화 휴양 명소이다.</p><p> </p><p>탁 트인 바다 풍경과 옛 고찰의 자연 생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장소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평온함을 선사한다.</p><p> </p><p>해동용궁사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046346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동 용궁사 전경 / 사진=부산관광아카이브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부산 해동용궁사는 1376년 고려 공민왕 왕사였던 나옹화상 혜근이 창건한 사찰로, 관음성지이자 한국 삼대 관음성지 중 하나로 꼽히는 지리적·생태적 내력을 지니고 있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임진왜란 당시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통도사 운강이 중창하였고, 1970년대 정암 스님이 관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꿈을 꾼 뒤 해동용궁사로 명칭을 바꾸어 오늘에 이른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사찰 내부에는 대웅전, 굴법당, 용두암, 십이지신상, 그리고 높이 약 10m에 달하는 해수관음대불 등이 들어서 있어 독특한 조형미와 생태적 가치를 선명하게 보여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곳 정원 및 탐방로 전체는 한여름이 되면 푸른 동해 바다와 사찰 구역의 녹음이 푸르게 덮이며 7월 말부터 8월 초·중순에 걸쳐 절정을 이루어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수변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기암괴석 절벽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 덕분에 짙은 바다 향기가 매우 청량하여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 넓은 해안 수면과 황금빛 햇살이 자아내는 풍경은 부산 산책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주요 볼거리와 촬영 포인트</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115778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동 용궁사 탐방로 / 사진=부산관광아카이브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해동용궁사 탐방은 십이지신상이 열입해 있는 입구 산책로를 지나 해안 절벽 아래로 길게 이어지는 약 1.5km 길이의 완만한 석조 계단 및 보도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08장수계단을 내려가는 동선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으나, 계단 구역이 존재하여 어린이나 노약자 동반 시 주의가 필요하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산책로를 따라 들어서면 수풀과 기암괴석 사이로 우뚝 서 있는 용문석교와 만복문으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용문석교 위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절벽 위 대웅전을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구도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일출 시각 동해 수면 위로 붉은 태양이 솟아오를 때 해수관음대불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 사찰 구역 전체를 천천히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보통 수준으로 가벼운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편안하게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3087642.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동 용궁사 탐방로 / 사진=부산관광아카이브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5">부산 해동용궁사는 연중무휴 매일 04:30부터 19:20까지 운영하며, 실제 입장 가능 시간은 04:30부터 18:50까지이다. 입장료 및 관람료는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분 없이 전액 무료이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안전한 해안 관람 및 참배를 위해 지정된 입장 가능 시간 내 방문을 권장한다. 야외 해안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태풍, 강풍 등 여건에 따라 실제로는 안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진입로 입구에 유료 공영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 주차 요금은 승용차 기준 기본 30분 2,000원, 이후 10분당 500원이 부과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대중교통 이용 시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나 동해선 송정역에서 181번, 1001번(급행)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해동용궁사·국립수산과학원'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버스로는 약 20분가량 소요된다. 자가용 이용 시 동해고속도로 송정IC를 나와 기장대로를 따라 이동하면 도착한다.</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328252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동 용궁사 / 사진=부산관광아카이브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오랜 세월 동해 바다의 깊이를 견딘 기암괴석과 화려한 사찰 전각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부산광역시 기장군이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바다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해동용궁사에서 여름 햇살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2: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67</guid>
     </item> 
	  <item>
       <title><![CDATA[&quot;억겁 세월이 새긴 화산 절경&quot;... 제주 수월봉 지질트레일 4.2km 산책길]]></title>
       <link >http://tntnews.kr/32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0945874.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월봉 지질트레일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라이브스튜디오</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유정 기자=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이 파란 바다 수면 위로 산뜻하게 내리쬐면 거친 화산재 층이 겹겹이 쌓인 해안 절벽 너머로 펼쳐진 해안 트레킹 코스의 풍경이 청량하게 다가온다.</p><p> </p><p>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3616 일원에 위치한 수월봉 지질트레일은 여름철에 수려한 화산 지형 절경과 함께 고즈넉한 휴식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자연 생태 휴양 명소이다.</p><p> </p><p>제주 서쪽 바다의 호반 풍경과 옛 화산 활동의 자연 생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이 장소는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평온함을 선사한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제주 지질트레일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1024586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월봉 지질트레일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라이브스튜디오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제주 지질트레일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제주의 독특한 지질 자원과 인근 마을의 역사·문화를 하나로 묶어 조성한 도보 탐방로이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특히 한경면 고산리의 수월봉 지질트레일은 약 1만 4천 년 전 수중 화산 폭발로 형성된 화쇄난류층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어 '화산학의 교과서'라 불리는 지리적·생태적 내력을 지니고 있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7">총연장 약 4.2km에 달하는 코스를 따라 엉알길, 차귀도 조망점, 도둑게 서식지 등 특색 있는 생태 지형이 이어지며 독특한 조형미와 생태적 가치를 선명하게 보여준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이곳 정원 및 탐방로 전체는 한여름이 되면 푸른 자구내 포구 수면과 해안 절벽 수목이 어우러져 절정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완벽한 수변 산책 환경을 제공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탁 트인 바다 위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분에 짙은 바다 향기가 매우 청량하여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는 경험을 하게 한다. 웅장한 화산 수평층과 황금빛 햇살이 자아내는 풍경은 제주 산책지 중에서도 단연 빼어난 생태미를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지질 탐방로와 촬영 포인트</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10569097.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월봉 지질트레일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라이브스튜디오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수월봉 지질트레일 탐방은 수월봉 정상 전망대를 지나 해안 절벽 아래로 길게 이어지는 약 4.2km 길이의 완만한 보도 및 야자매트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경사가 거의 없이 평탄한 동선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나 노약자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도 제약 없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들어서면 갱도진지 유적과 화쇄난류 지층 구조로 향하는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이곳의 가장 뛰어난 사진 촬영 포인트는 수직으로 솟은 화쇄난류 지층 절벽 아래 서서 검은 현무암과 해안 수면을 한 프레임에 담아내는 구도이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특히 해 질 녘 노을이 차귀도 수면을 물들일 때 지층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인상적인 명작을 남길 수 있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트레일 코스 전체를 천천히 거닐며 탐방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낮아 가벼운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고 편안하게 탐방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11274890.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월봉 지질트레일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라이브스튜디오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5">제주 수월봉 지질트레일은 연중무휴로 상시 개방되며, 입장료 및 관람료는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분 없이 전액 무료이다. 별도의 운영 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나, 안전한 해안 관람 및 낙석 예방을 위해 일출 후부터 일몰 전 사이 방문을 권장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5">단, 지질코스 내 안내소는 09:00부터 18:00까지 운영한다. 야외 해안 구역 특성상 현장 기상 상황이나 풍랑주의보, 태풍 등 여건에 따라 실제로는 안전 통제구역으로 지정되어 출입이 제한되기도 한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진입로 입구 및 자구내 포구 주변에 무료 공영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주차 요금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대중교통 이용 시 제주국제공항이나 제주버스터미널에서 102번 간선버스를 탑승한 뒤 '한경면사무소'에서 784-1번, 784-2번 지선버스로 환승하여 '고산리 수월봉' 정류장에 내리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버스로는 약 1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자가용 이용 시 일주서로(1132번 지방도)를 따라 한경면 고산리 방면으로 이동하면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1214629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월봉 지질트레일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라이브스튜디오    </p></td></tr></tbody></table><p> </p><p>억겁의 세월을 견딘 화산 지층과 화려한 차귀도 해안 수면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은 지친 현대인에게 고즈넉한 여유를 안겨준다. 제주시 한경면이 품은 생태적 숨결과 화려한 수변 정원이 함께 호흡하는 수월봉 지질트레일에서 여름 햇살을 즐기며 대자연의 미를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9: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유정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66</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붉은 넋이 품은 200년의 정취&quot;... 정읍 서현사지의 배롱나무 풍경]]></title>
       <link >http://tntnews.kr/32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5459286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 서현사지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진석 기자=한여름 이글거리는 햇살이 옛 고택의 단청과 기와담장에 떨어지면, 녹음이 우거진 사당 터 너머로 진홍빛 배롱나무 꽃물결이 고즈넉한 장관을 연출한다.</p><p> </p><p>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태인면 서재길 13(태서리 906-1) 일원에 위치한 서현사지는 여름철마다 붉게 물드는 배롱나무 수목과 함께 깊은 역사적 정취를 자아내는 숨은 생태 문화 명소이다.</p><p> </p><p>호남 들녘의 호젓한 풍경과 충절의 역사가 부드럽게 어우러져 매년 이맘때면 탐방객의 마음을 한결 고요하게 만들어 준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서현사지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55399838.jpg"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 서현사지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    </p></td></tr></tbody></table><p> </p><p><span class="citation-60 citation-end-60">정읍 서현사지(西峴祠址)는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제48호로 지정된 역사적 사우(祠宇) 터이다. 조선 순조 19년(1819년) 임진왜란 당시 26세의 나이로 개성에서 왜군과 싸우다 순절한 박문효(1568~1593) 선생과 남편의 뒤를 이어 순절한 부인 송씨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p><p> </p><p><span class="citation-59 citation-end-59">이후 고종 5년(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사당 전각은 철거되었으나, 현재는 1984년 재건된 팔작지붕 건물과 유허비, 정려문이 남아 옛 자리를 지키고 있다.</p><p> </p><p><span class="citation-59 citation-end-59"><span class="citation-58 citation-end-58">사당 터 주변에는 수령 200년이 넘는 7그루의 배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보호수로 지정되어 관리된다. <span class="citation-57 citation-end-57">한여름인 7월 말부터 8월 중순 사이 개화가 절정에 달하면 진홍빛 배롱나무 꽃이 고택의 처마 및 돌담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정적이고도 화려한 장관을 연출한다.</p><p> </p><p><span class="citation-59 citation-end-59 bold" style="font-size: 18px;"><span class="citation-57 citation-end-57">체험 요소 및 촬영 포인트</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5616163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 서현사지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    </p></td></tr></tbody></table><p> </p><p><span class="citation-56 citation-end-56">서현사지 탐방은 외삼문을 지나 사당 터 마당과 유허비 주변으로 이어지는 정갈한 흙길을 거니는 코스로 진행된다.</p><p> </p><p><span class="citation-55 citation-end-55">전체 구역이 평탄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나 노약자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사당 전각 내부와 돌담 둘레를 천천히 둘러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30분에서 1시간 내외이다.</p><p> </p><p>가장 인상적인 사진 촬영 포인트는 전통 한옥 담장 너머로 늘어진 붉은 배롱나무 가지를 배경으로 기와지붕의 곡선미를 함께 담아내는 구도이다.</p><p> </p><p>특히 빛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새벽이나 황혼 무렵에 방문하면 짙은 녹음과 진홍빛 꽃송이가 대비되어 한층 깊이 있는 색감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 안내</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5654171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 서현사지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5">정읍 서현사지는 연중무휴로 상시 개방되며, 관람료 및 입장료는 성인, 청소년, 어린이 모두 무료이다. 별도의 입장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24시간 자율 관람이 가능하지만, 조명 시설이 부족한 야외 문화재 특성상 해가 있는 일출 후부터 일몰 전 사이에 방문하는 것이 안전하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주차 시설은 외삼문 앞 부지에 조성된 무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자가용 이용 시 주차 부담이 없다. 대중교통 이용 시 정읍시외버스터미널이나 정읍역에서 태인 방면 시내버스(230번, 231번 등)를 탑승한 후 '태인 버스터미널' 또는 '태성리'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이동하면 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호남고속도로 태인IC에서 나와 태인면 소재지 방향으로 약 5분 정도 이동하면 쉽게 찾아올 수 있다. </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57196611.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읍 서현사지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황성훈    </p></td></tr></tbody></table><p> </p><p>시간의 무게를 견뎌낸 고즈넉한 옛 사당 터와 200년 세월을 품은 배롱나무가 연출하는 풍경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정적인 휴식과 울림을 안겨준다. 여름 햇살 아래 붉게 물든 태인 들녘의 서현사지를 방문해 단아한 전통미와 자연의 숨결을 직접 느껴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6: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진석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65</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붉은 노을 물드는 도심 야경&quot;... 대구 남구 앞산 해넘이전망대 288m 산책로]]></title>
       <link >http://tntnews.kr/32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0228049.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 앞산 해넘이전망대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안지호필름    </p></td></tr></tbody></table><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선선한 해질녘 바람이 불어오는 시각이 되면 도심 위로 붉게 물드는 노을빛이 장관을 이룬다.</p><p> </p><p>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산227-1 일원에 위치한 앞산 해넘이전망대는 도시의 활기찬 풍경과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명소이다.</p><p> </p><p>빨래터공원 상부에 자리 잡은 이곳은 남구의 대표적인 도심형 휴양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붉은 일몰과 반짝이는 도시 야경을 선사한다.</p><p> </p><p>앞산 해넘이전망대의 특징</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0593925.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 앞산 해넘이전망대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안지호필름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7">앞산 해넘이전망대는 2020년 8월 대구 남구청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관광 랜드마크이다. 높이 13m의 타워형 전망대와 길이 288m의 완만한 나선형 진입 교량으로 이루어져 있다. 옛 빨래터의 역사성을 살려 수건을 짜는 듯한 유선형 디자인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p><p data-path-to-node="7"> </p><p data-path-to-node="8">전망대 내부에는 66㎡ 규모의 쉼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한눈에 대구 도심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생태적 조망 환경을 제공한다. 낮에는 탁 트인 대구 시가지와 팔공산 능선까지 시원하게 눈에 들어오며, 해가 지는 저녁 시간에는 황홀한 노을빛이 스며들어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체험 요소와 주요 시설</p><p data-path-to-node="8">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1304432.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 앞산 해넘이전망대 데크산책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두드림    </p></td></tr></tbody></table><p> </p><p data-path-to-node="11">전망대로 향하는 288m 길이의 데크 산책로는 경사도가 완만하여 어린이나 노약자, 휠체어 이용자도 제약 없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보행로 곳곳에 휴게 의자와 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밤시간 산책을 즐기기에도 무리가 없다. 산책로를 올라서면 붉게 물드는 일몰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대표 포토존이 나타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2">전망대 상부 쉼터에서는 대구 도심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가 펼쳐진다. 일몰 후에는 교량과 타워 전체에 화려한 경관 조명이 들어와 밤하늘 아래 환상적인 야경을 만든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탐방 코스를 천천히 거니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에서 1시간 내외이며, 이동 난이도가 쉬워 누구나 가볍게 방문하기 좋다.</p><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2">관람 정보와 교통편 안내</p><p data-path-to-node="1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223160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 앞산 해넘이전망대 야경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안지호필름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2"> </p><p data-path-to-node="15">앞산 해넘이전망대는 연중무휴로 상시 개방되며, 관람료와 입장료는 어른, 청소년, 어린이 구분 없이 전액 무료이다. 전망대 내부 쉼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이며, 야외 데크 산책로는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p><p data-path-to-node="15"> </p><p data-path-to-node="16">편의시설로는 빨래터공원 지하에 공영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다. 주차 요금은 최초 1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30분당 400원이 부과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대중교통 이용 시 대구 지하철 1호선 현충로역이나 안지랑역에서 내려 남구1번, 410번 버스를 탑승한 뒤 '앞산빨래터공원' 정류장에 하향하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다. 자가용 이용 시 앞산순환로를 따라 이동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p><p data-path-to-node="16">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2499456.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 앞산 해넘이전망대 전경 / 사진=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안지호필름    </p></td></tr></tbody></table><p> </p><p>도시의 활기찬 숨결과 붉은 노을이 한데 어우러지는 앞산 해넘이전망대는 고단한 일상 속 소소한 휴식을 선사한다. 대구 남구가 품은 정겨운 밤풍경 속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3: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guid>http://tntnews.kr/3264</guid>
     </item> 
	  <item>
       <title><![CDATA[&quot;7,000만 년 역사 펼쳐졌네&quot;... 850m 돌담길 감싸 안은 여수 추도]]></title>
       <link >http://tntnews.kr/32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6071913.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 추도 항공샷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tnt뉴스] 최윤미 기자=도심의 소음에 지친 어느 여름날, 조용히 배편을 알아보다가 낯선 이름 하나를 발견한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에서 출발해야만 닿을 수 있는 작고 아담한 섬, 추도다. 850m 돌담길이 마을을 두르고 7,000만 년 전 세계 최장 공룡 보행렬 화석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편의시설조차 없는 이 아담한 섬에는 걷는 것만으로도 지질과 생활사의 세월을 동시에 만나는 트레킹 코스가 기다린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산169(추도길 일원)에 위치한 여수 추도는 수려한 천연기념물 지질 화석층과 예스러운 강담 구조 돌담이 정겹게 어울리는 여수시의 대표 해양 생태 역사 명소다.</p><p data-path-to-node="6"> </p><p data-path-to-node="6">차가운 바닷바람과 고즈넉한 섬마을의 정취가 조화롭게 흐르는 이 공간은 초여름의 청량한 웰니스 휴식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간다.</p><p data-path-to-node="6"> </p><h3 data-path-to-node="7"><span style="font-size: 18px;">여수 추도의 특징</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6345417.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 추도 항공샷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전남 여수 추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에 속한 작고 아담한 섬이자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 및 등록문화재를 품은 지질 생태 명소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지리적으로 여수반도 남서쪽 여자만 해역에 입지한다. 섬 전체 면적은 약 0.04㎢, 해안선 길이는 1.4km에 불과하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지명은 섬의 지형이 가래(농기구)를 닮았다 하여 가래섬 또는 추도(楸島)라 불린 데서 유래한다. 이곳은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6,500만~8,100만 년 전) 퇴적층에 속하며, 사도 일대 5개 섬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434호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및 퇴적층'으로 지정되어 있다.</p><p data-path-to-node="8"> </p><p data-path-to-node="8">수령이 오래된 돌담길과 세계적인 공룡 발자국 화석층이 완벽한 생태적 조화를 이루어 왜 이 싱그러운 8월에 청량한 여수 해양 드라이브와 섬 트레킹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스스로 온전히 증명한다.</p><p data-path-to-node="9"> </p><h3 data-path-to-node="10"><span style="font-size: 18px;">돌담길과 공룡발자국 화석층 탐방</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7052068.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 추도 항공샷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이곳의 핵심 볼거리 및 체험 활동은 등록문화재 제367호로 지정된 850m 길이의 추도마을 옛 돌담길 산책과 간조 시 드러나는 84m 세계 최장 조각류 공룡 보행렬 화석 관람 코스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시멘트 없이 평평한 돌을 쌓아 올린 강담 고골목과 썰물 때 바윗가지에 선명히 노출되는 1,957점의 공룡 발자국 화석은 최고의 사진 촬영 포인트를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마을 돌담길과 해안 산책로는 경사가 완만하고 평탄한 자갈 및 흙길로 정비되어 있어 관람 난이도가 매우 쉬움 수준에 속한다.</p><p data-path-to-node="11"> </p><p data-path-to-node="11">덕분에 도보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이나 가족 방문객도 아무런 체력적 부담 없이 안전하고 고요하게 도보로 산책을 즐긴다. 돌담길을 거닐고 해안 화석층을 둘러보는 전체 총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내외다.</p><p data-path-to-node="12"> </p><h3 data-path-to-node="13"><span style="font-size: 18px;">관람 요금과 운영 시간</h3><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7295033.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 추도 돌담길 / 사진=한국관광콘텐츠랩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전남 여수 추도는 연중무휴 상시 개방 체계로 운영되며, 구역 관람료는 입장료 무료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탐방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주차 정보의 경우 추도 내에는 차량 도로 및 주차장이 없으므로, 여객선 출발지인 낭도선착장 전용 야외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해야 하며 주차료 무료 혜택이 적용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낭도선착장에서 99톤급 대형카훼리3호 여객선을 탑승하면 추도까지 약 15분이 소요되며 하루 3회 왕복 운항한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대중교통은 여수종합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낭도 방면 220번 시내버스를 탑승한 뒤 낭도선착장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 1분 만에 선착장에 진입하며 버스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10분이다.</p><p data-path-to-node="14"> </p><p data-path-to-node="14">자가용 이용 시 남해고속도로 고흥 나들목(IC)에서 진출해 조발대교와 무술목재, 적금대교, 낭도대교를 따라 이동하면 약 30분 만에 낭도선착장에 도착한다. </p><p data-path-to-node="14">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ntnews.kr/imgdata/tntnews_kr/202608/2026080728022941.webp" alt="" width="7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 추도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p></td></tr></tbody></table><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850m 길이에 달하는 옛 돌담의 고즈넉함과 84m 길이로 이어진 세계 최장 공룡 보행렬 화석의 고요한 조화는 단순한 유람을 넘어 방문객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물때가 맞아떨어져 7개 섬이 'ㄷ' 자 바닷길로 이어지는 간조 시간대나 평일 이른 정오 무렵에 방문한다면 한결 여유롭게 대자연의 호흡을 온전히 느낀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국가지정유산 및 문화재의 원형 보존과 청정 섬 환경 유지를 위해 지정된 탐방로를 준수하고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되가져가는 성숙한 관람 예절이 요구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인근에 위치한 수려한 낭도 둘레길 코스나 사도, 여수 백리섬섬길 드라이브길과 연계하여 동선을 구성하면 더욱 짜임새 있는 하루 웰니스 트레킹 나들이가 완성된다.</p><p data-path-to-node="16"> </p><p data-path-to-node="16">이번 여름, 일상의 답답함을 잠시 내려놓고 푸른 여수 바다와 공룡의 시간이 기다리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추도로 특별한 산책 여행을 떠나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0: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여행]]></section_k>
	   <section2><![CDATA[국내여행]]></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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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송탄보건소, 하반기 야간 건강체조 교실 운영]]></title>
       <link >http://tntnews.kr/326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0752422841.jpg" alt="평택시 송탄보건소, 하반기 야간 건강체조 교실 운영" /></p><p> </p><p>[tnt뉴스] 최윤미 기자=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하반기 야간 건강체조 교실을 운영한다.</p><p> </p><p>당초 8월 10일부터 시작 예정이었던 야간 건강체조 교실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위험을 예방하고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개강 일정을 조정해 8월 19일(수)부터 10월 30일(금)까지 진행된다.</p><p> </p><p>장소는 기존과 같은 이충레포츠공원 광장이며,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 3회 운영된다. 다만 폭염경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네이버 밴드와 카카오톡 채널,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p> </p><p>보건소는 야외활동이 어려웠던 지난 7월 주민들의 운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주 3회 제공된 운동 영상을 활용해 건강 체조와 근력운동을 실천하며 건강관리를 이어왔다.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에도 해당 영상을 활용해 실내에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권장할 계획이다.</p><p> </p><p>또한 건강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야간 건강체조 교실 대상자 중 선착순 20명을 모집해 사전·사후 설문조사와 체성분 검사를 하고, 검사를 모두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건강관리 실천을 위한 특혜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꾸준한 운동 습관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1:04:00 +0900</pubDate>
	    <section>sc28</section>
	   <section_k><![CDATA[평택소식]]></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윤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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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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